허준호가 선보이는 매운맛 빌런 작성일 03-0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QbaIhLK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5b4091dc920d0ae3e25e13106ff6f7263813fae53c79c2670fa3a7ceeb9b8e" dmcf-pid="fhxKNCloq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 허준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JTBC/20250301141140532zmli.jpg" data-org-width="560" dmcf-mid="2hQbaIhL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JTBC/20250301141140532zm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 허준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37cf3972b9b25229bfd04af521d53eb46e9319370f558bc3581f5a1b1afea1" dmcf-pid="4lM9jhSg2R" dmcf-ptype="general"> 배우 허준호가 차원이 다른 악랄함으로 강력한 매운맛을 선사했다. <br> <br> 지난 28일 방송된 SBS 새 금토극 '보물섬' 3회에서 허준호는 비선실세 염장선으로 분해 극에 쫄깃한 긴장감을 더했다. <br> <br> 죽음의 문턱에 섰다 살아난 박형식(서동주)의 살려달라는 부탁에 “애걸한다고 살려줄 거면 애초에 시도도 하지 않았겠지요”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냉소적인 태도를 내비쳤다. 이어 그는 박형식이 비자금 390억을 빼돌렸다는 사실을 알고 격분했다. 그러나 바로 이성을 되찾고 스위스 계좌에 송금하라고 지시하며, 사람의 목숨보다 돈을 우선시하는 사악한 면모를 드러내 경악을 금치 못했다. <br> <br> 그런가 하면 박형식에게 잔금을 다 받자 “서동주 상무야말로 앞길이 구만리, 천만리, 셀 수 없이 창창한데 만수무강 무탈하길 축원할게요”라며 실제 마음과는 반대되는 말을 해 이중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박형식을 처리하고 온 이해영(허일도)에게 수고비를 주려던 허준호는 송금하려다 자신의 계좌가 비밀번호 변경된 것을 확인, 스위스 계좌를 해킹당한 사실을 깨닫고 충격에 빠졌다. 이해영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2조 원을 채워 놓으라고 협박하며 악랄함의 끝을 보여줬다. <br> <br> 이처럼 허준호는 돈과 권력 모든 것을 손에 쥐었지만 끝없이 욕망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특히 그는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서 강렬한 눈빛과 풍부한 표정 연기로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에 점점 잔인해져 가는 염장선을 허준호가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와 관심이 높아진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가 나한테 총쐈지?"…'보물섬' 박형식, 이해영 숨통 쥐고 압박 03-01 다음 한가인, '극성맘' 이어 '명품 풀세팅' 오해 억울 "하..전부 협찬"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