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새’ 듀플랜티스, 또 세계신기록…장대높이뛰기 6m 27 성공 작성일 03-01 1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대높이뛰기 실내외 통합 기록 1~11위 모두 작성</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인간새’ 아먼드 듀플랜티스(스웨덴)가 또 한번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을 경신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01/0005953940_001_20250301145511926.jpg" alt="" /></span></TD></TR><tr><td>세계 신기록 세운 아먼드 듀플랜티스(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듀플랜티스는 1일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올스타 페르슈 대회에서 6m 27을 넘었다.<br><br>지난해 8월 실레지아 다이아몬드에서 세웠던 세계기록(6m 26)을 1cm 경신한 세계 신기록이다.<br><br>세계육상연맹은 “듀플랜티스가 개인 통산 11번째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br><br>듀플랜티스는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이후 가장 있기 있는 육상 선수다. 미국 장대높이뛰기 선수였던 아버지 그레그 듀플랜티스와 육상 7종경기·배구 선수로 뛰었던 스웨덴 출신 어머니 헬레나 사이에서 태어났다.<br><br>듀플랜티스는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머니를 따라 스웨덴 국적으로 활동한다.<br><br>그는 현재 남자 장대높이뛰기 ‘넘버1’이다. 2020년 2월 9일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미팅(폴란드 토룬)에서 6m 17을 넘어 2014년 르노 라빌레니(프랑스)가 작성한 종전 실내 세계기록(6m 16)을 6년 만에 갈아 치웠다.<br><br>2020년 9월 이탈리아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에서는 세르게이 붑카(우크라이나)가 1994년에 작성한 종전 기록 6m 14를 1cm 넘어선 6m 15를 기록해 실외 세계기록도 세웠다.<br><br>현재 장대높이뛰기 실내외 통합기록 1~11위(6m 27~6m 17) 기록을 모두 듀플랜티스가 만들었다.<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01/0005953940_002_20250301145511948.jpg" alt="" /></span></TD></TR><tr><td>듀플랜티스(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3.1절 건강달리기] 삼척 우승자 최일헌씨 03-01 다음 피겨 서민규, 주니어세계선수권 은메달…"다음 시즌엔 4회전 점프"(종합)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