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 이현이 “치매만큼은 걸리고 싶지 않아” 작성일 03-0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tzmGXD4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dcdee2fb57047fde90e91fa17cb0dfc8049b1e2712865ca400cc0db0581451" dmcf-pid="3nFqsHZw6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생 2막’ 이현이 “치매만큼은 걸리고 싶지 않아”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bntnews/20250301144903793swfl.jpg" data-org-width="680" dmcf-mid="2ZYn3V41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bntnews/20250301144903793sw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생 2막’ 이현이 “치매만큼은 걸리고 싶지 않아”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623beb3ec5c1a1006bdfaec943b6e69d255a64070d153107009eea605c483b" dmcf-pid="0L3BOX5rPI" dmcf-ptype="general">오늘(1일) ‘오늘부터 인생 2막’에서는 65세 이상 성인들이 가장 기피하는 질병 1위, 치매의 위험에 대해 짚어 본다.<br> <br>‘오늘부터 인생 2막’을 찾은 25번째 주인공, 57세 이민재 씨. 첫인상부터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도대체 어떤 사연으로 이곳에 왔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36b4bf7d6648546cec04ba745cffb7eac5aecb242f0fb3819101e35505b6b6e" dmcf-pid="po0bIZ1mQO" dmcf-ptype="general">그녀 아버지는 당뇨 합병증으로 10여 년간 병상에 누워있다. 아버지의 사연을 본 MC 김윤상은 “집안에 환자가 있으면 온 가족이 힘들다”며 깊이 공감했다.<br> <br>또한, 이민재 씨 어머니는 TV 속 연예인을 보고 딸이라 칭하는 치매인 상황. 이민재 씨 어머니는 ‘잡탕 국 끓이기’, ‘똥 기저귀 숨겨놓기’ 등 심각한 치매 증상을 보이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25dadc8079907b029432c78915d915fa9b05d02d77624cf5a16f93c495f48361" dmcf-pid="UNu2lt3I4s" dmcf-ptype="general">이에 MC 이현이는 “10여 년간 아버지를 간병할 정도로 정정하셨다”라는 사연을 듣자,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린 이유를 궁금해했다. 전문의들은 어머니의 알츠하이머 치매 이유로 스트레스와 혈관 질환, 마지막으로 포스파티딜세린 부족을 꼽았다.<br> <br>포스파티딜세린은 뇌세포를 보호하는 핵심 성분으로, 나이가 들면서 감소한다. 포스파티딜세린이 부족할 경우 뇌의 부피가 감소해 알츠하이머 치매까지 이어질 수 있다.<br> <br>이날 방송에서는 이민재 씨 어머니에게 찾아왔던 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한 흥미로운 역사도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01d0d69c59129d532ef80f3ba356df50abbc2306ba683b66e73a270594059a2" dmcf-pid="uj7VSF0C4m"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들은 MC 이현이는 알츠하이머 치매의 오랜 역사에 대해 놀라며, “많은 질병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치매만큼은 걸리고 싶지 않다”라는 심경을 밝혔다. 1901년 독일의 한 잉꼬부부의 간통죄 고소로 시작된 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한편 과거 심각한 치매 증상을 보였던 이민재 씨의 어머니는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도와줄 정도로 인지력이 좋아졌을 뿐 아니라, 혼자서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호전된 상태다. </p> <p contents-hash="49644532b67e1613fc075790e991d87a3d17463e06e1c0f3ebbf4e59580f15ce" dmcf-pid="7Azfv3phxr" dmcf-ptype="general">이민재 씨의 어머니가 알츠하이머 치매를 극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오늘(1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힐링 건강 토크쇼 ‘오늘부터 인생 2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de72fa158301f4e5c04a6fd4348fc3304becad2c27e99b22d7ff5ba76026fd8e" dmcf-pid="zcq4T0UlQw"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허준호, 박형식과 본격적 대립 03-01 다음 '솔지4' 이시안, 아이돌 미련 無 "과거 63kg..다이어트 힘들었다" [띠집]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