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2028년 완공 목표 유소년스포츠콤플렉스 건립 본격화 작성일 03-01 12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총사업비 439억원 들여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내 조성 준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1/AKR20250301038200007_01_i_P4_2025030115081264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가 조성 추진 중인 유소년스포츠콤플렉스 가상 조감도<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중부권 이남 지역의 유소년 꿈나무 및 중고교 선수들의 훈련을 위한 유소년스포츠콤플렉스 건립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른다.<br><br> 대한체육회는 지난 달 28일 열린 정기총회 때 유소년스포츠콤플렉스 건립 추진 사항과 관련해 대의원들에게 추진 사항을 보고했다.<br><br> 전북 남원시 월락동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안에 조성되는 이 콤플렉스는 연면적 1만1천㎡ 규모로 훈련장과 기숙사, 편의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br><br> 체육회는 작년 10월 남원시와 건립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 남원시는 부지 제공 및 시설 사용 지원을 맡고, 체육회는 건립 추진과 시설 운영을 담당한다.<br><br> 현재 기본 조사설계를 마치고 업체 선정을 위한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br><br> 콤플렉스 안에는 축구장과 수영장, 탁구장, 배드민턴장, 실내다목적구장, 체육관, 주경기장, 실외 테니스장, 인공암벽장 등 다양한 종목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다.<br><br> 선수들이 합숙할 수 있는 기숙사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내년 착공해 2028년 5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 이 시설은 남부권의 유소년과 청소년 선수들의 거점 훈련 시설로, 특히 전북권 청소년 스포츠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3.1절 건강달리기]삼척시민 “건강·지역발전 기원하며 달렸다” 03-01 다음 '11세' 황민호, '친형' 황민우와 훈훈 케미…휴게소 팬 서비스까지 완벽('전참시')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