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 듀플랜티스, 프랑스서 또 세계新 수립…6m27 넘어 작성일 03-01 1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0년 이후 연일 기록 행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1/0008105705_001_20250301152508858.jpg" alt="" /><em class="img_desc">장대높이뛰기 듀플랜티스, 세계신기록 수립.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장대높이 아먼드 듀플랜티스(25·스웨덴)가 자신이 보유했던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웠다.<br><br>듀플랜티스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올스타 페르슈 대회에서 6m27을 기록했다.<br><br>종전까지 세계신기록은 듀플랜티스가 지난해 8월 26일 실레지아 다이아몬드리그에서 넘었던 6m26이었는데 이날 듀플랜티스가 1㎝ 경신했다.<br><br>이날 듀플랜티스는 6m07을 넘어 우승을 확정한 뒤, 바를 6m27로 높였고 첫 번째 시기에 성공했다.<br><br>2020년을 기점으로 장대높이뛰기 최강자로 자리 잡은 듀플랜티스는 연일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br><br>2020년 2월 9일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미팅(폴란드 토룬)에서 6m17을 넘어 세계신기록을 썼고, 그해 9월 18일에는 이탈리아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에서 6m15의 실외 세계신기록도 세웠다.<br><br>현재 장대높이뛰기 실내외 통합 기록 1∼11위 기록(6m27∼6m17)은 모두 듀플랜티스가 갖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진기주, 입맞춤 1초 전! 사제로맨스 본격 발동 ('언더커버') 03-01 다음 서강준♥진기주 열애설 터진다..키스 1초전 포착[언더커버 하이스쿨]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