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백지영, 8세 딸 학원 라이딩 일상→모전여전 춤 DNA에 "잘하는데?" 작성일 03-01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7xSF0C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3721c85f042c943b450d067da239d486ca286d1a53af68495da42c6bec0848" dmcf-pid="fobdWU7v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tvreport/20250301162502827vryi.jpg" data-org-width="1000" dmcf-mid="KSbMv3ph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tvreport/20250301162502827vry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9377c3524b6e635f8bd51c6856e0747ffccd6d7c81c0283911d1a60069ca26" dmcf-pid="4gKJYuzT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tvreport/20250301162504144yrnz.jpg" data-org-width="1000" dmcf-mid="9vWpgOCn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tvreport/20250301162504144yrn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5bd5e20517fcce31d470a0198442e0337969d95ac73ebc7cdb8ebb759fb9c4" dmcf-pid="8a9iG7qy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tvreport/20250301162505544mepg.jpg" data-org-width="1000" dmcf-mid="2Dec0f8t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tvreport/20250301162505544me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2c9c1940d17c3dfa534b1171aa24d3c79c8878f05fbc6c358a0f12ff42f4cb" dmcf-pid="6N2nHzBWzd"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백지영이 8살 딸의 학원 라이딩을 하는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aa01c48c1d9b2bf1abdbc96897db6545d9487ecc7f3eefc6cd3ee900c49bcd7" dmcf-pid="PjVLXqbYpe" dmcf-ptype="general">28일 백지영의 온라인 채널 ‘백지영’에선 ‘딸 키우는 백지영이 살아가는 현실적인 일상 최초 공개 (논현동 루틴, 학원비 고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8e2ac35d46be39d72f959db7fdfdcc2f265c4d7243a1faebc96c4802a5d0abd6" dmcf-pid="QAfoZBKGUR"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육아를 하는 만 49세 백지영의 엄마 일상이 담겼다. 백지영은 아침에 잠든 딸 하임 양을 깨우는 모습. “더 잘 거야?”라는 질문에 하임 양은 고개를 끄덕였다. 백지영은 “그럼 댄스 학원은 어떻게 할 거야? 안 갈 거야? 댄스 학원 안 가고 그냥 잘까?”라고 물었고 딸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에 화들짝 놀란 백지영은 “야 안 되지!”라면서도 “진짜 엄마도 댄스 안 가고 자고 싶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적극적으로 수긍하는 딸의 반응에 백지영은 마음을 다잡으며 “너 파타야 가느라고 한 번 빠지고 너 몇 주 빠지는 거야? 지금 2주 빠졌다. 오늘 안 가면 3주 빠지는 거다”라고 말했고 자막에선 “150만원 증발”이라는 자막이 공개되며 학원비를 짐작케 했다. </p> <p contents-hash="ae11cfd5fce68d853dadb0f54a2f02549a65e5beae13016bd5588b95421bf635" dmcf-pid="xc4g5b9HUM" dmcf-ptype="general">결국 백지영은 “그럼 그만 두라. 댄스 그만 한다고 할게. 앞으로 아예 안 간다고 할 거야”라는 말로 압박했고 결국 딸 하임 양은 잠을 깨서 씻고 학원을 향했다. 댄스 학원에서 열심히 춤을 배우는 하임 양. 댄스 본능을 드러내는 하임 양은 엄마 백지영의 끼를 물려받은 듯 시원시원한 동작을 선보였고 백지영은 “잘하는데?”라며 엄마의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댄스학원을 마치고 수영을 위해 이동하는 백지영 모녀. 백지영은 플레이리스트를 틀어놓고 함께 열창하며 심취하는 모습을 보였고 노래에 화음까지 넣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9ea1c3d76b8b8b82d40d192a226024f83a0970d502b9234307af8cbce247546" dmcf-pid="y4ZKDyYczx" dmcf-ptype="general">또 학원 라이딩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딸의 공부를 봐주거나 딸의 집중력을 위해 함께 공부를 하는 모습으로 다정한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d8a9d5213c3dfc958842ca3d4a8b0725688d2fba07642129298f2af25b93d58" dmcf-pid="W859wWGkFQ"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8a03e64e1a6aba5e9451b02465263ab15f647a648c734b1a0187248e5cb72aa" dmcf-pid="Y612rYHEuP"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백지영'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사연, 지상렬과 핑크빛 포착…"존재감만으로 좋은 게 사랑"('살림남') 03-01 다음 에픽하이 투컷, 오늘(1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