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3.1절 단축마라톤] 남·여 중등부 단체 최강 '양양중' 작성일 03-01 13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3/01/0001101462_002_20250301165707994.jpg" alt="" /><em class="img_desc">◇3.1절 106주년 기념 제66회 단축마라톤대회에서 남·여 중등부 단체우승을 차지한 양양중학교 선수단.</em></span></div><br><br>양양중이 3·1절 106주년 기념 강원일보사 주최 제66회 단축마라톤대회 남·여 중등부 단체전 우승을 휩쓸었다.<br><br>남중부 에이스인 윤서진을 필두로 박창우, 김상준 모두 고른 성적을 기록하며 남자 단체전 우승을 거머쥔 데에 이어, ‘1인자’ 이은호가 우승을 차지하고 원재하가 뒤를 이으며 고른 활약을 펼쳤다.<br><br>양양중은 여중부 1위를 차지한 이은호를 필두로 이 기세를 몰아 오는 4월 열릴 소년체전도 제패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정건희 지도자는 “오늘 대회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굉장히 기분 좋다”며 “이 좋은 기세가 4월 있을 소년체전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br><br>평소 선수들의 훈련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지도자의 올바른 코칭 능력이 빛을 발했다. 특히 전지훈련 등을 통해 갈고 닦았던 훈련들이 오늘 대회에서 잘 발휘됐다는 평이다. 정 지도자는 “지난 겨울 경북 울진에서 지구력과 스피드 훈련을 중점적으로 훈련헀다”며 “모든 선수들이 훈련에 잘 따라와준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br><br>선수들도 정 지도자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여중부 우승을 차지한 이은호는 인터뷰를 통해 “평소 정건희 코치님께서 올바른 방향으로 잘 코치해주셔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 지도자님의 훌륭한 코칭을 받으며 훌륭한 선수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3·1절 단축마라톤대회]최민용·박혜민 남녀 일반부 정상 03-01 다음 '쇼 음악중심' 아이브, 출연 없이 1위..키키→하츠투하츠 핫 데뷔 [종합]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