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맘'→'럭셔리맘', 한가인 "전부 협찬" 억울함 토로 [이슈&톡] 작성일 03-01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x4pyYc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35f947e0d8e05e432650d9a194f66ca701c3e094b7ee724cffcc163811e985" dmcf-pid="qBdQzHZw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tvdaily/20250301172612171kmrg.jpg" data-org-width="650" dmcf-mid="uKoV3vyj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tvdaily/20250301172612171km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04275ceb4e317e2243e44c2d101632dd19e6c0e92121e9d6c2c04df11fce8b" dmcf-pid="BbJxqX5rA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최근 '명품 풀세팅' 패션으로 논란에 휘말린 배우 한가인이 이에 대한 직접적인 해명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4dc58b6d9e51c49da8c34716a90cceb5dd0e516d548e0db1db8fce2a8420046" dmcf-pid="bKiMBZ1mam" dmcf-ptype="general">1일 한가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하... 이런 거 전부 협찬입니다. 제 거 아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p> <p contents-hash="6f6f480b73ec0d9ff3edd2e4d932e14f2f5bbd5b07378ac868553e62e713f93b" dmcf-pid="K9nRb5tscr" dmcf-ptype="general">해당 기사에는 지난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한 한가인의 의상과 액세서리가 특정 명품 브랜드 제품이며, 총 수천만 원에 달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4a65ed3099bee8393b20c1b2debd57fd4a44aac2393a4f08417960348f3153b7" dmcf-pid="92LeK1FONw"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기사 제목에는 '수천만 원 휘두른 한가인, 럭셔리 끝판왕'이라고 적혀있었고, 이에 한가인은 해당 기사를 공유하며, 출연 당시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가 자신의 소장품이 아닌 협찬으로 제공된 것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87298f40924ca60facbdd09ff6a18740350ea498a881f77703551a761e50d75" dmcf-pid="2Vod9t3IkD" dmcf-ptype="general">앞서 한가인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녀의 학원 라이딩 일상을 공개했으나, 일부 누리꾼들이 이를 이수지의 '대치맘' 패러디와 비슷하다고 지적하며 조롱했다. 이에 해당 영상은 비공개로 전환되었고, 한가인은 최근 '극성맘'이라는 오명에 대해서도 불편함을 표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f5730644b846b58ce4aad76cdb5046733cd8764655237add0461fde2ec6c0f" dmcf-pid="VfgJ2F0C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tvdaily/20250301172613536sgsd.jpg" data-org-width="620" dmcf-mid="7Y4K1hSg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tvdaily/20250301172613536sg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6f7f1ccd4d58c012521fadc8b9a3a8c1360901fa3560824fa98105aee80565" dmcf-pid="fmZWwiLKok" dmcf-ptype="general">'유퀴즈'에 출연한 한가인은 "이 자리를 계기로 말씀드리고 싶다. 나의 이미지 때문에 어머니들이 내가 아이들에게 공부를 엄청 시키고 강압적으로 학원에 보낸다고 생각하시는 데, 절대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 이어 "아이들이 학원 다니는 걸 원하지 않으면 강제로 시키지 않는다"며 "내가 공부시킬 애들이 아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037d6af14c13244f6d0fdfa4a184023ab83c8d17a7efbc728d0a556b32363f3" dmcf-pid="4s5Yrno9jc"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나는 내가 어떤 걸 좋아하는지를 마흔 살이 넘어서야 알게 됐다. 아이들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는 것만큼 좋은 게 없으니,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d45a2f04d4c92229dd2220b994b457eaf97ab51819a3d39f1efd464062dc2e7" dmcf-pid="8O1GmLg2aA" dmcf-ptype="general">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과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4e8e22ca510a4d721122440c7b685d091c15bd1a359c4302dabfd03c82e07dc" dmcf-pid="6ItHsoaVj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한가인 SNS]</p> <p contents-hash="b0845770c588f1ddcf06e8c84ab5c6d7ef895b4003b8cbfea4dd0a227fe0b1d5" dmcf-pid="PCFXOgNfj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한가인</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Qh3ZIaj4k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세' 황민호, 나이 믿기지 않는 무대..관객 지갑까지 열렸다 [전참시] 03-01 다음 노홍철, 10kg감량 후 샤프한 비주얼 "댓글에 키아누 리브스 닮았다고..."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