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극복' 김선호, 박신혜에서 차은우로 갈아탔다 작성일 03-0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V2J2f5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781b1ac2c2e7ea447295dd118cd32ab9875eaeb1896aef83ce694895698e5e" dmcf-pid="2wfViV41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172106155zayh.jpg" data-org-width="640" dmcf-mid="F4HmaPxp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172106155za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1cb3efc5a74889dd741bff4ac32d722afcbc4001ed9e365ae465f548f68ce3" dmcf-pid="Vr4fnf8tO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이제는 차은우와 한솥밥.</p> <p contents-hash="6b278909b8b66130536a521a3338b2251ef88f85cb843ad2d04251c3023e5130" dmcf-pid="fOP6g6Q0r7" dmcf-ptype="general">사생활 논란으로 한 때 활동을 중단했다 다시 본격적으로 작품을 시작한 배우 김선호가 새 둥지를 찾았다.</p> <p contents-hash="38edcaa85e74a2531cb9dd30a67562284857efd8e5bfead445bee4978f8561cb" dmcf-pid="4IQPaPxpru" dmcf-ptype="general">특히 그동안 김선호의 경우 한류스타 박신혜와 같은 소속사로 이름을 올렸으나, 올 해부터 또 다른 '한류톱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라는 화려한 수식어를 또 다시 달았다.</p> <p contents-hash="532998718755807fdccd1e245b75046a3f01426202b07a4ece83fd123b72f4d9" dmcf-pid="8CxQNQMUOU"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는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김선호가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김선호 배우는 안정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다양한 작품과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c1d0a8f418e0ef04be7644cc628f77808fea17aa7d11bc794c9d429d5d96a9" dmcf-pid="6hMxjxRusp" dmcf-ptype="general">한 때 김선호의 FA에 많은 업계관계자들의 관심이 몰려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김선호는 신민아와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와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을 당시 전 연인과 사생활 문제가 불거졌다. 급기야 잘 나가던 '1박2일'에선 바로 퇴출됐다 9개월 만에 빠르게 복귀를 했다.</p> <p contents-hash="33b934a14f56177db38ba8db68e7204700282fa7b5beab73f9faf8c9954ac3ef" dmcf-pid="PlRMAMe7m0" dmcf-ptype="general">당시만 해도 이 모든 것을 해결한 것이 전 소속사였기 때문에, 지난해 김선호의 FA에 관계자들 사이에선 "심각했던 개인사를 해결해 준 소속사를 떠난 다는게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과 "어차피 줄곧 한 회사에서 머물수는 없지 않냐" 등 다양한 시선이 있었다.</p> <p contents-hash="fcc21b03e5a7974749a5795cad5c7a2ba6c7848e31036a8d8a35753de5986652" dmcf-pid="QSeRcRdzm3" dmcf-ptype="general">한 연예계 관계자는 김선호의 새 소속사 결정에 "물론 소속사를 결정하는 것이 본인의 자유지만, 조금은 의아했던 상황"이라면서 "전 여자친구와의 심각했던 사생활 폭로를 극복했던 만큼 김선호의 새 출발도 응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23a8f0d05bd61b7b64f0ce91619059f63e52548721584edaa3e5e5b9d73fd7" dmcf-pid="xvdekeJqrF"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호는 지난 2009년 연극 '뉴보잉보잉'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10기 현숙, 2살 연하와 재혼..소규모 결혼식 현장 공개 "꿈만 같아" 03-01 다음 '심상치 않네' 서강준·진기주, 입맞춤 1초 전…사제 로맨스 발동 ('언더커버 하이스쿨')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