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44kg에도 다이어트 한 이유 “얼굴 살 때문에…” 작성일 03-01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qXAMe7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035a900ba67fc3c16c29d93bfe57f2b2d936eda7861673101cbaaebee9458e" dmcf-pid="FeBZcRdz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핑계고’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74221326mjfd.jpg" data-org-width="648" dmcf-mid="1S8UOgNf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SEOUL/20250301174221326mj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핑계고’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9d05016f5a493f81f481c3f09b954d2a14fb7a7194aaea05558ce43cacf1c7" dmcf-pid="3db5keJql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아이유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37fc09c224ec3f1a0f7ead0ab2cd24e1e7e71b0ae692744de786cf6b75ee037" dmcf-pid="0PUWg6Q0CQ" dmcf-ptype="general">1일 ‘뜬뜬’의 ‘핑계고’ 유튜브 채널에는 ‘봄 향기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의 박보검,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23dfb459d3fac8b165bca2d0108470d6e8682de7510d4cf225e1882e889f38b" dmcf-pid="pQuYaPxpvP"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검은 “삶을 사는 게 즐겁다. 먹는 것도 즐겁고. 저는 다 잘 먹는다”라고 답했다. 유재석이 “먹는 것치고는 살이 안 찐다”라고 말하자, 아이유는 “운동을 진짜 열심히 하는 거 같다”고 했고 박보검은 “달리기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ee969a0c6ad90ae1e3d528799258a0573d853dbcb4d9854445bac01983dd03" dmcf-pid="Ux7GNQMUW6"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아이유에게도 먹을 것을 좋아하는지 묻자 아이유는 “옛날에는 정말 먹을 거를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이제 줄어든 거 같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내가 기억이 나는 게 아이유가 늘상 볼이 통통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4a94e796049fc1a56b5b58df277d5bb3733bebeb70a0b810cb6198ef7fff9c" dmcf-pid="uMzHjxRuy8" dmcf-ptype="general">이에 아이유는 “맞다. 특히 단 거를 진짜 좋아했다. 나는 얼굴부터 살이 찌는 편이라 데뷔하고 나서 얼굴 살 때문에 늘 다이어트를 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전보다 먹고 싶지 않은 것 같다. 식욕 자체가 줄고, 위도 줄은 거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060589ba41fb7afad2cdb407df7a5ba5dc69ce7699a6c847d1af6dd56aca1b" dmcf-pid="7RqXAMe7h4"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유는 “늘 잘때가 즐겁다”고 밝히며 “자꾸 깨는 데 마음먹고 누워있으려고 하면 계속 누워있을 수 있다. 통잠을 자거나 그러지는 못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c4ee75c693ce2a2ffa906d28ec35d7f167dfa8c7b11911336022193164a967" dmcf-pid="zeBZcRdzlf" dmcf-ptype="general">한편 , 아이유는 과거 “몸무게가 44kg다”며 솔직하게 몸무게를 공개하고 33반일 정도로 마른 시절이 있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 국민 손자’ 13살 황민호, 반전 입맛은?(‘전참시’) 03-01 다음 '보물섬' 박형식, 이해영 숨통 쥔다… "네가 나한테 총 쐈지"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