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테니스협회, 정기 심판강습회 개최. 테니스 인기 실감하며 120명 이상 지원 작성일 03-01 119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3/01/0000010633_001_2025030118101432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체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KTA 정기심판강습회 모습</em></span><br><br></div>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가 3월 1일부터 사흘 동안 2025년도 정기심판강습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습회는 근래 테니스 인기를 반영하듯 120명 이상이 지원하였다. 그동안 장소 문제로 30명 이내로만 강습의 기회가 주어졌는데 올해에는 한국체육대학교로 이동하여 62명이 강습회에 참여했다. <br><br>대한테니스협회는 매년 3월 초에 정기심판강습회를 통해 국내 심판을 양성하여 각종 대회에서 활동할 심판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br><br>강습회에는 유민규 심판위원장과 남성민 국제심판이 강사로 나섰다. <br> <br>1일차에는 심판에 대한 기본 소개(종류, 관련 기관 소개, 대회소개), 코트, 퍼머넌트 픽스처, 볼, 라켓, 심판의 종류, 토일릿 브레이크, 메디컬 타임아웃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이 이루어진다.<br><br>2일차에는 휠체어 테니스, 복장규정, 심판윤리규정, 클레이코트에서의 판정, 오버룰, 타임 바이얼레이션, 코드 바이얼레이션, 토일릿 브레이크, 메디컬 타임아웃 등에 대해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br><br>마지막 3일차 강습에는 선심 실기 및 평가, 필기 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br><br>필기 및 실기 시험 합격자는 국내 심판 4급 자격을 취득한다. 단, 테니스 선수 출신의 경우 필기시험 점수를 80점 이상 획득한 자에 한하여 3급 자격이 주어진다.<br><br>강습회에는 73세의 강근성 씨부터 26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지원을 하였다. <br><br>교육을 맡은 유민규 심판위원장은 “정기심판강습회에는 매년 호응이 굉장히 좋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는 많은 이들을 받기 위해 보다 넓은 장소인 한국체육대학교 강의실과 실내코트에서 진행한다. 강습회에서는 심판으로서 가장 중요한 심판 윤리 규정에 대해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3/01/0000010633_002_20250301181014570.jpg" alt="" /></span><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 엄지원 대형 실수에 안재욱 불쾌한 기색 03-01 다음 김영록 전남지사 "올림픽 후보지 전북 선정 쾌거…끝까지 응원"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