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평 별장 주인' 한혜진, 고립됐다 "군대서 삽질 시키는 이유 알 듯" 작성일 03-01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dGL46F09"> <p contents-hash="f87b048028a1c16239e7f98c8035bcbf4635e380c4e1e45b87121121bba2c7fa" dmcf-pid="QuJHo8P30K" dmcf-ptype="general">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 별장에서 제설 작업을 하다가 고립됐다.</p> <p contents-hash="cfa8b91996a59cb8cc1c4f508572ab7860a16109d0c6bb2998085f517e05254e" dmcf-pid="x7iXg6Q07b"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한혜진 유튜브 채널에는 ‘실화? 강원도 제설 작업 하다가 고립?? 홍천 대탈출 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fbe1a0ea6aafc87b2c5b38bf409d8aaa1364b702c76a83fafc300b2dcaf495" dmcf-pid="ykZJFSTN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 별장에서 제설 작업을 하다가 고립됐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egye/20250301190455367xhtu.jpg" data-org-width="1200" dmcf-mid="4BeYnf8t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egye/20250301190455367xh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 별장에서 제설 작업을 하다가 고립됐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e4b4f578735f7cc151851f97adcff59f3add85e17672daad674fdea0757a35" dmcf-pid="WE5i3vyjUq" dmcf-ptype="general"> 영상 속 한혜진은 별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두 달 만에 가는 것 같다. 하는 거 없이 바빠서 강원도 집을 돌보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엄마 말로는 현관에 눈이 무릎까지 쌓여서 들어갈 수가 없고, 집이 엉망일 거라고 겁을 많이 주셨다”고 걱정을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0bbfb3d228df0af99af4e5457e7b5028893a8b83e3f320ba80af8ca30e89c288" dmcf-pid="YD1n0TWAzz" dmcf-ptype="general">제설 작업보다는 힐링을 바라던 한혜진은 집으로 가는 길 하나도 녹지 않은 눈을 발견하고 절망했다. 그는 “큰일 났다. 일단 눈을 치우는 튼튼한 빗자루, 삽을 사야 할 거 같다”며 철물점으로 향했고, 집 앞부터 가득한 눈을 보고 경악했다.</p> <p contents-hash="6f5731d4027dfea591ed46067eda8e7595cf5537c172c46ebf9f782a2883ae6d" dmcf-pid="GwtLpyYcF7" dmcf-ptype="general">심지어 자동 대문도 추워서 작동하지 않는 상황. 한혜진은 “이럴 거면 왜 자동문을 달았냐”며 수동으로 문을 열고 조심스럽게 별장으로 들어왔다. 다행히 기온이 오르면서 데크쪽은 눈이 녹았지만, 반대쪽은 눈이 무릎까지 쌓여있었다. 현관도 눈에 막혀 출입이 안 되는 상황. 한혜진은 “진짜 심각하다”며 바로 폭풍 삽질에 돌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d30c0be134e06ae09306ae1b543d91eb59f68f1f91e37b4ac307487ad4e5e9" dmcf-pid="Hc2s8U7v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 별장에서 제설 작업을 하다가 고립됐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egye/20250301190455594gvyt.jpg" data-org-width="647" dmcf-mid="8F7cb5ts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egye/20250301190455594gv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 별장에서 제설 작업을 하다가 고립됐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e0bdc1c02da948673034836eb93a9c34a8aed4dd4d114e8c0031f2cce8c0cd" dmcf-pid="XkVO6uzTFU" dmcf-ptype="general"> <br> 비명을 지르면서 삽질을 시작한 한혜진은 “이왕 하는 거 하체를 쓰면서 해야겠다”며 운동 열정을 불태우더니 “왜 군대에서 삽질을 시키는지 알 것 같다. 전신운동이고 무산소이자 유산소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온몸이 다 아프다”고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5421edc1e27f70cca5b8f5bcebde920a4b541b653c7092efdd0da528ac65fb9b" dmcf-pid="ZEfIP7qyzp" dmcf-ptype="general">현관 앞에 어느 정도 눈을 치운 한혜진은 집으로 들어가 원했던 불멍을 하며 몸을 녹였다. 잠시 쉬다가 눈썰매를 타며 놀기로 한 한혜진. 썰매를 타며 잠시 제설의 피로를 잊었지만, 또 문제가 생겼다. 차가 눈에 빠져버린 것. 그는 “강원도는 내 통제권 밖이다. 나 고립됐다”며 탈출에 나섰지만 실패했다.</p> <p contents-hash="7dd97f0ad499e39f5d9e11ccc7b87cde701085560cef27cdd0d913f7217f38b9" dmcf-pid="5D4CQzBWz0" dmcf-ptype="general">바로 한혜진이 썰매를 탄 탓에 바닥이 더 반질반질해져 바퀴가 헛도는 것. 결국 다시 삽질에 나선 한혜진은 “집에 좀 가자. 배고파죽겠다”며 말려놓은 깻단을 바닥에 깔고 겨우 탈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60a6cbc1fcdf56d64190b9db5d324d0862976558677aa9febff3bb72f4cc6b" dmcf-pid="1w8hxqbY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 별장에서 제설 작업을 하다가 고립됐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egye/20250301190455820iccc.jpg" data-org-width="647" dmcf-mid="6S7cb5ts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egye/20250301190455820ic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 별장에서 제설 작업을 하다가 고립됐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6ca9316da5a7153764c2c72f4f3b14aa846ad7a82baca263f7f575b8e7df97" dmcf-pid="tr6lMBKGzF" dmcf-ptype="general"> <br> 한편, 한혜진은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홍천에 500평 별장을 지은 이유에 대해 밝힌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d62c559f337b6122300468a9f7fd7e7f8c9a4def7f96a354e217f64351e39075" dmcf-pid="FmPSRb9Hzt"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5년간 일했고 사람들 속 틈바구니에서 일을 했다”며 “사실 난 혼자 조용히 있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20대, 30대 때는 여행으로 도피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0b1ce9e63826288dbc03c7f19548cdd0d6482d031483d5e5cc0bda5e12afab5" dmcf-pid="3sQveK2XF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지만 이제 여행이 점점 힘들어지는 나이가 됐다”며 “언제든 편한 곳으로 여행 떠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골에 집을 짓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고 내 경제적 능력이 타이밍이 잘 맞았다. 어느 것 하나 없었다면 못 지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3e32f98205cb83c663957d2b6b45cdcaa75a481fdd80c1fc0c1de360fadfe8b" dmcf-pid="0OxTd9VZz5"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유재석 진짜 화났다…"해보자는거냐" 일반인 출연자와 언성 높여 [순간포착] 03-01 다음 유재석이 이런 실수를?…"오프닝 장소 지나쳐, 따로 촬영하게 돼" (놀뭐)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