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망한다” 99%가 장담했는데…파격씬 선보이더니 ‘대박’ 작성일 03-01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8DlAkP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59ee2727ead4b3f3afbdf0e544ca86d854b8156ab98acf2aee7501305e0d6c" dmcf-pid="zA6wScEQ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출연한 배우 혜리.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ned/20250301193024639axxq.jpg" data-org-width="1280" dmcf-mid="p8uicRdz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ned/20250301193024639ax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출연한 배우 혜리.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90db32f4c9c4b482b2e95e2da17d30bff11342b1091d625e6fa96c4884cc60" dmcf-pid="qcPrvkDxJH"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LG유플러스가 만든 드라마 ‘선의의 경쟁’이 인기를 얻고 있다.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LG유플러스의 OTT 플랫폼 ‘U+모바일tv’는 사용자 수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티빙, 웨이브 등 국내 OTT가 고전하고 있지만, LG유플러스는 콘텐츠 확대를 위해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41201d42428f625d41205057d2247d6a0ee15fdd630b69d06e788a960b785e4" dmcf-pid="BkQmTEwMJG" dmcf-ptype="general">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선의의 경쟁’ 공개 이후 U+모바일tv 애플리케이션의 신규 설치 건수와 이용자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11월 첫째 주 1만1000회 수준이었던 신규 설치 건수는 2월 둘째 주 3만8000회, 셋째 주 4만4000회로 증가했다. 최근 3개월간 40만명에 머물렀던 주간활성이용자수(WAU)는 2월 둘째 주 이후 50만명을 돌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fe0c26d82ce4d5370eb19ae0c71ebabaf7d64ab9c310e9af0b2585a0ed8fbd" dmcf-pid="bExsyDrR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ned/20250301193025348vxwl.jpg" data-org-width="1280" dmcf-mid="UovbP7qy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ned/20250301193025348vx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0392901b0b1e4d777fd19bbe4aeb93af1cbd72ea95509645c6bd69e3554650" dmcf-pid="KL9jsoaVLW" dmcf-ptype="general">오리지널 콘텐츠 ‘선의의 경쟁’이 인기를 끌면서 앱 사용자 수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선의의 경쟁’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스튜디오(STUDIO) X+U’가 자체 제작했다.</p> <p contents-hash="03ee14662a221330a0eb58533f4a359f28f5c2e2626b5a6eaaf4d02d7727050d" dmcf-pid="9o2AOgNfJy" dmcf-ptype="general">걸그룹 출신 배우 혜리가 최상류층 전교 1등인 ‘유제이’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STUDIO X+U가 공개한 예고편에서 혜리는 ‘우슬기’ 역을 맡은 배우 정수빈과 동성 간 키스신을 선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a9304cc009a0ff8eeeb9349e7e7334343c77f2456fe9b99e1303f45d0c4dfd3" dmcf-pid="2gVcIaj4iT" dmcf-ptype="general">‘선의의 경쟁’은 공개 당일인 2월 10일 하루 만에 U+모바일tv 및 U+tv 오리지널 드라마 중 시청 건수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전체 시청자 수, 신규 시청자 수 등 주요 흥행 지표에서도 역대 오리지널 드라마를 통틀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101d8e2d85f15597cfa9694ca0d69fb622f7aaed794ce6ea93054fe04db6f0" dmcf-pid="VafkCNA8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용산사옥 전경. [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ned/20250301193025724pkpl.jpg" data-org-width="1046" dmcf-mid="uozLEdiB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ned/20250301193025724pk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전경.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11c38bcc25f5595172d931ca4bda3b2d89ffb6ced98a3e90341ae72dc70e60" dmcf-pid="fN4Ehjc6eS"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통신 본업에서 벗어나 기획부터 제작, 연출, 유통, 포맷화, 공급망 제휴까지 콘텐츠 전반에 대한 모든 활동을 STUDIO X+U 브랜드로 전개하고 있다. 유·아동 콘텐츠부터 버라이어티,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세대별 맞춤형 콘텐츠로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75cd0727a70a96f90e05452bdcf754750f5d0977bddf4115dec5b9db325980e" dmcf-pid="4j8DlAkPnl" dmcf-ptype="general">라인업으로는 최근 공개된 미스터리 스릴러 ‘선의의 경쟁’과 더불어 시즌 4까지 공개된 토크쇼 ‘내편하자’, 여행 리얼리티 ‘보스라이즈’, 스릴러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스포츠 버라이어티 ‘맨인유럽’ 등이 있다. 특히 조진웅 주연의 드라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은 국내 디즈니+ 전체 콘텐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ca795cc4ca35856d4d27e840be8870e1a4c53f97d5116eb67325ae41604addc" dmcf-pid="8A6wScEQih" dmcf-ptype="general">이는 티빙, 웨이브 등 국내 OTT가 최근 고전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한때 토종 1위였던 웨이브는올해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내세울 만한 콘텐츠가 별로 없기 때문으로 보인다. 티빙 역시 넷플릭스 등 해외 OTT의 침공으로 높아진 콘텐츠 제작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색이 모델인데…주우재, 다 내려놨다 "엉덩이에 쥐나" 토로 (놀면 뭐하니)[종합] 03-01 다음 최희, 3.1절 여행 가려다 80만원 비행기 날렸다..♥남편 원망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