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라샬라' 새신랑 엄기준 "父 초5 때부터 투병, 고1 때 돌아가셔 추억 거의 없어" 고백 [TV캡처] 작성일 03-0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Q6UWGk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e4be2d8ddfe1450c4583684114194c3de76f51606f7b99bfaa46d4d30f7e13" dmcf-pid="8ExPuYHE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샬라샬라/ 사진=JTBC 샬라샬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today/20250301201016844hrpd.jpg" data-org-width="600" dmcf-mid="VmP8pyYc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today/20250301201016844hr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샬라샬라/ 사진=JTBC 샬라샬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ef896d1084a3f2d89a26598158d43a769a683f8ff81e11036e455a2e8f8886" dmcf-pid="6DMQ7GXDT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샬라샬라' 배우 엄기준과 성동일이 아버지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01deaa88a2df8cc2698fedcd03174b9861cfe493019579eb65b18d90372c406f" dmcf-pid="PwRxzHZwTN" dmcf-ptype="general">1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늦기 전에 샬라샬라'에서 성동일과 엄기준이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0630e420eaa85921fb260349fc73886889a87cfb3136601254126138050ae9d" dmcf-pid="QreMqX5ry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엄기준은 "저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랑 한 추억이 없다"라며 "초등학교 5학년 때 수술을 하시고 5년 투병생활 후 고1 때 돌아가셨다. 수술하신 뒤로 한 달에 아버지를 두 번 뵀다. 합병증으로 돌아가셨다. 매번 피 투여하는 주사 맞으시고"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47cf0d106554b0538b21ac42e7558159548b7e8a1303357f5de335bb2d19510" dmcf-pid="xmdRBZ1mCg"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성동일도 공감하며 "나도 사생아로서 아버지와 기억이 없다. 아이들과 놀아주는 법을 잘 모른다. 42세에 아빠가 되고 같이 놀지 못하는 것도 너무 미안하더라. 아내도 본인의 아빠처럼 자식을 대하면 어떡하지 생각했다고 하더라"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cbfeee1a01b42fccf5997b54bb3d87e7f962019f270f2985eaace105ac3e707c" dmcf-pid="yL9bZIhLW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서투른 모습이 은연중에 많이 나오더라. 아빠가 자식에게 어떻게 대하고 다독여야 하는 지 잘 모르겠더라. 요즘은 너무 엄했던 게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지금 와서 고치려니까 어렵다. 조금 더 일찍 표현할 걸 후회가 된다. '응답하라 1988' 때 아이들에게 하고 싶었던 대사들 중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니까' 이 대사를 진심을 담아 했던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0c389ea91cfac2ee416d669cbfdebe2ac7b8fd381fb1da2589b9adae9f5123" dmcf-pid="Wo2K5Clov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기 옥순, 남자 4호와 한방 취침에 "이건 아니지..남보다 못한 사이"('지볶행') 03-01 다음 이선빈 "내 지분 언급 없어…내 요청으로 힌트 생겼는데" 서운함 토로 ('놀토')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