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안재욱vs엄지원 갈등 폭발…"경고하는데 납품 취소" [종합] 작성일 03-01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deQOCn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acdfa273c0123fd01a5a4318c98813f186283c52583f61b635c8e5d7a9e68f" dmcf-pid="ffJdxIhL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11552056quwu.jpg" data-org-width="550" dmcf-mid="KuqJMClo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11552056quw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3e67567ed6ee2c08a068eddecd59f334f90c350cf54e40ef95a040723728d7" dmcf-pid="4iEkNX5ri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이 엄지원에게 경고했다.</p> <p contents-hash="4a8ed9b6e1d2ebce3c2f0f2e4cb2966781ad75fed475ab2a20d4bdda4d05ebea" dmcf-pid="8nDEjZ1mRR"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9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 분)이 마광숙(엄지원)이 선물한 막걸리를 돌려준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e6f58e5e20d344d0094ccdbeed196c8c60e23034cc03478048c0da93653b2858" dmcf-pid="6LwDA5tsiM" dmcf-ptype="general">이날 마광숙(엄지원)은 LX호텔로 막걸리를 배달하러 갔다. 마광숙은 탄산이 강한 탓에 뚜껑을 열 때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고, 이때 한동석이 나타났다. 한 직원은 한동석에게 인사를 하려다 마광숙의 어깨를 쳤고, 마광숙의 손에 들려 있던 막걸리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82c20eadbae5c375670f4993b6222ee359ac95360a03fa8aacf42187a5f37" dmcf-pid="Porwc1FO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11553399hztf.jpg" data-org-width="550" dmcf-mid="96px8rsd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11553399hzt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3841f9c4b98ba6c95c245e91f2b47a39d51c61b73efccfaf78f8e2d7f2b1a4" dmcf-pid="Qgmrkt3IRQ"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실수로 한동석의 얼굴에 막걸리를 뿌렸고, "죄송합니다, 회장님. 손이 미끄러지는 바람에. 잠깐만요. 이걸로라도 좀 닦으세요"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한동석은 "됐어요. 됐으니까 나 신경 쓰지 말고 본인이나 닦으세요"라며 거부했고, 마광숙은 "죄송합니다. 제가 정말 정말 해서는 안 될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라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f8d27ab296a9fef2bc56a1f8876109204920d2c153e45a061e29a0982b8178ef" dmcf-pid="xasmEF0CRP"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한동석이 떠난 뒤 "왜 하필 딱 그때 들어오셔가지고. 얼마나 황당하셨을까. 나 이제 어떡하냐"라며 난처해했다. 한동석 사무실로 돌아갔고, "쓸데없이 자꾸 엮여서 그냥"이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df2b1764788761dae5f532c871e715c9c82370b6ecc8ef2aa254844e945005e9" dmcf-pid="y39KzgNfe6" dmcf-ptype="general">또 한동석은 마동석이 운전기사를 통해 막걸리를 선물했다는 것을 알고 독수리술도가로 찾아갔다. 한동석은 막걸리를 돌려줬고, "난 개인적으로 이걸 받을 이유가 전혀 없어요. 납품하고 납품받는 공적 관계에서 이런 건 받을 수 없습니다"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e88647cd036ce293d07f120f4edae51b74df5d6fb8750a9832f6496afa331aad" dmcf-pid="W029qaj4L8"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난 또 무슨 말씀이라고. 회장님이 우리 장광주를 맛있게 드셨다고 하시고 또 저희처럼 작은 술도가를 믿고 선택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을 표시한 것뿐인데"라며 의아해했고, 한동석은 "무슨 마음인지 알겠는데 괜한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까 절제하기를 바랍니다"라며 경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b84da9733b648fc36ee377b284eedb5c4c106d8a3983dcb63da6eebf6302d" dmcf-pid="YpV2BNA8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11554841cmrn.jpg" data-org-width="550" dmcf-mid="2aDEjZ1m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11554841cmr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f5a6c6a4bb68a0812fa8746c25b78a465178940a5ca5eb2d8f7086dcebe94a" dmcf-pid="GfJdxIhLRf"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회장님도. 돈 드는 것도 아니고 저희가 만든 막걸리 그냥 몇 병 나눠드린 것뿐인데 오해는 무슨 오해요"라며 못박았고, 한동석은 "좋게 말하니까 이해를 못 하는 모양인데 납품 업자한테 이유 없이 따로 받는 물건은 뇌물이라는 거 모릅니까? 좋은 제품 꾸준히 차질 없이 납품하는 걸로 충분해요. 그러니까 선물 같은 거 절대 하지 마요"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e340bf6a4fcf94109b5cceb0efe0599f67738879a394f9dee6586b2885f15ac6" dmcf-pid="H4iJMClodV"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멀쩡한 사람을 왜 뇌물이나 주는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세요? 결벽증이 너무 심하신 거 아니에요, 회장님?"이라며 쏘아붙였고, 한동석은 "내 성격이 이상한 게 아니라 본인의 행동이 이상한 겁니다. 다시 한번 경고하는데 앞으로 한 번만 더 이런 상황 발생하면 납품받는 거 취소하겠습니다.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납품 취소입니다"라며 선언했다.</p> <p contents-hash="87c56f58df9dcf4ee7285d7e95d60e62d25d095b8f3819bee7b7aff1c2a2ed42" dmcf-pid="X8niRhSgi2"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920c542e20cb8e8d60fd66005212335a2257d048fb6fab00d2471308f4e47584" dmcf-pid="Z6Lnelvae9"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K 베스트 싱어’ 새로운 왕좌의 주인공 됐다 03-01 다음 서강준, 학폭 의혹에 묵묵부답하더니…뒤늦게 증인까지 합세 ('언더커버')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