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광주도시공사 꺾고 핸드볼 H리그 개막 후 13연승(종합) 작성일 03-01 1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1/AKR20250301044251007_02_i_P4_20250301213513323.jpg" alt="" /><em class="img_desc">1일 SK전에서 슛을 던지는 광주도시공사 김금순.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개막 연승을 13까지 늘렸다. <br><br> SK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9-20으로 승리했다. <br><br> 개막 후 13전 전승을 거둔 SK는 단독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2위는 9승 4패인 경남개발공사다. <br><br> SK는 강은혜와 송지은이 6골씩 넣었고, 세이브 13개로 선방한 골키퍼 박조은이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br><br> 지난 시즌까지 광주도시공사에서 뛴 박조은은 "1라운드 때는 친정 팀이라 생각이 많아 골을 많이 내줬는데, 이번에는 생각 없이 막아보자는 자세로 나왔다"며 "연승이 계속돼 갈수록 부담이 되지만 선수들끼리 더 뭉쳐서 계속 이기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r><br> 남자부 경기에서는 두산이 충남도청을 37-29로 대파하고, 17승 3패로 역시 선두를 지켰다. <br><br> 2위 하남시청이 남은 경기에서 다 이기면 승점 37이 되기 때문에 승점 34를 확보한 두산은 남은 5경기에서 1승 1무 또는 3무승부를 더하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다. <br><br>[1일 전적]<br><br> ▲ 여자부<br><br> 서울시청(7승 2무 4패) 28(10-16 18-9)25 부산시설공단(7승 6패)<br><br> SK(13승) 29(15-11 14-9)20 광주도시공사(4승 1무 8패)<br><br> ▲ 남자부<br><br> 두산(17승 3패) 37(18-11 19-18)29 충남도청(2승 3무 15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지드래곤에 러브콜 "나의 영원한 보석이자 뮤즈, '보석함' 꼭 나와줘" 간절 03-01 다음 지드래곤 그림 실력에 기안84 감탄…“바스키아 같다, 난 멀었다”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