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조, 하하 소속사 나갔다 "홀로서기···수익 100% 독식"('다 컸는데') 작성일 03-0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nPA5ts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499e161cc74f905454ef46d4974a38f39330a622c86530325155557bdd921c" dmcf-pid="6KLQc1FO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214404498hhsb.jpg" data-org-width="530" dmcf-mid="4YQKiTWA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214404498hhs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084c1a300a159372cfb1a6805e7a50d22a2b88e3f9698e26f5d067044686cb" dmcf-pid="PnCkWf8tS2"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지조가 홀로서기를 선언한 가운데, 어머니 이순우 여사가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018a99615eb1ac8dfc8d60c8910db06d1e51a1e070600c8c23045b029fad743" dmcf-pid="QLhEY46Fv9" dmcf-ptype="general">1일 방영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지조 어머니의 생일을 맞이해 하하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97441234e3ac4b0121f8f50ca9ec98a600a96bb49a0b8327344a2a8d4203520e" dmcf-pid="xolDG8P3SK" dmcf-ptype="general">하하와 지조는 특별한 인연이 있었다. 바로 하하의 소속사 식구로 지조가 있었던 것이다. 하하는 “예전에 아버지한테 ‘지조랑 성공해서 찾아뵙겠다’라고 했는데, 너무 늦게 왔다”라며 “지조랑 계약 당시 한 약속이 지조가 성공하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서지 않겠다고 했다. 꼭 서겠다는 뜻이었다. 한 해가 지나고, 햇수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염치가 없어져서 통화는 가끔씩 했지만 나서지 못했다”라면서 부채감을 지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cb11d5d8e42cebac233488852f0604199da3e9a2baff6ff14316e7dd342c306" dmcf-pid="yt8qelvavb" dmcf-ptype="general">이어 지조의 홀로서기 선언이 알려졌다. 하하는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했다. 서로의 마음을 체크할 수 있었다”라면서 “본인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바닥이니까, 저도 능력이 부족한 것도 있다.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뒤돌면 제가 있을 거다”라며 지조를 믿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88726149b65d356f0922220c24413303111e375b944fa2deaaeffb1c8c0a6f8f" dmcf-pid="WF6BdSTNlB"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그럼 소속사 없으면 이제 모든 출연료를 지조가 다 먹는 거 아니냐”라며 활짝 웃어 침울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bf9f9579ffbdd60d3cdf02e7ecc7f4267fa4aa9306533c869d8d109040b7ba9" dmcf-pid="Y3PbJvyjWq" dmcf-ptype="general">[사진]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업튀’ 악역 오세영, 박서진과 ‘가을동화’ 연기 “돈도 없게 생겨서”(살림남)[순간포착] 03-01 다음 '살림남2' 오세영 "악역 연기 때, 오렌지주스→고등어로 맞았다" [TV캡처]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