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맛녀석’ 김준현, 50명 스태프에 200인분 간식차, 큰손 매니저에 당황 작성일 03-0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ZaSK2X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5cf2b80e420604594ba5bf3e3867a2be0d3ca52d703c6fc080c6207c32e7d7" dmcf-pid="6b5Nv9VZK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HQ"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214209930nlij.jpg" data-org-width="1000" dmcf-mid="4CcbiTWA2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214209930nl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HQ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3589589b1e2c95fdd991006923f854e2cca990fc2b9ad00f1a4085e82b6ecb" dmcf-pid="PK1jT2f5Ve" dmcf-ptype="general"><br><br>김준현이 한입만 면제권을 간식차와 교환했다.<br><br>김준현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THE 맛있는 녀석들’ 촬영에서 제작진을 위해 간식차를 쏘는 통 큰 면모를 드러냈다.<br><br>지난주 방송에서 김준현은 간장낙지 한입만 멤버로 선정되었으나, 동치미 반찬에 마음이 흔들리며 김해준이 가지고 있던 ‘한입만 면제권’을 양도받았다. 양도의 대가로 제작진에게 간식 차를 쏘는 것이었고 김준현은 커피, 떡볶이, 어묵, 순대, 소시지까지 통 크게 준비했다.<br><br>그러나 이 고퀄리티 간식 차에는 말 못 할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제작진과 멤버들이 맛있게 잘 먹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자 김준현은 “우리 매니저가 많이 했더라고…”라며 말끝을 흐렸다.<br><br>이어 김준현은 “제작진 50인분을 요청했는데 메뉴별로 50인분을 준비했더라. 이 녀석 손이 큰 친구이다. 내가 그렇게 비싼 한입만 면제권을 먹었다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먹는 데 진심인 김준현이 ‘한입만 면제권’과 맞바꾼 200인분 간식차 비용은 총 126만원이었다는 후문.<br><br>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세영, 고등어로 맞아 “몸싸움 연기 색깔별로 맞았다” (살림남) 03-01 다음 신정윤母 교통사고 당했다 “바로 수술하자 할까봐 무서워”(다컸는데)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