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사생아 고백 "父와 기억 없어 육아 서툴러…자식들에 미안" (샬라샬라)[MD리뷰] 작성일 03-01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Vt7oaV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563bb1d82baae1562877b99dd74a39178485c058bd94bfb553cdc7d244063e" dmcf-pid="uufFzgNf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샬라샬라' 성동일/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221538236ljca.png" data-org-width="640" dmcf-mid="pJFhY46F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221538236ljc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샬라샬라' 성동일/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3fda14f66f2ab9366b921ef03b35f5fa3a3292f95b2ac398aa2d846217dee8" dmcf-pid="7743qaj4E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성동일이 자식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8705874d5ac7f706cbbf91381100754923e08f22dfa2d5eb0ef79f6d3c88b30" dmcf-pid="zz80BNA8IJ"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JTBC 예능 '늦기 전에 어학연수-샬라샬라'(이하 '샬라샬라')에서는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5일 차를 맞은 성동일, 김광규, 엄기준, 장혁, 신승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f5e72517c1cc04b16b0c99ffa54e8d66cf96b622857fa66b140c24cf6f7a7f6" dmcf-pid="qPLVxIhLrd" dmcf-ptype="general">이날 성동일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아버지를 떠나보냈다는 엄기준의 이야기에 "나도 사생아로 태어나서 아이들을 낳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b4a5ead11b5fc001e262ec844497a4a32c536ac79df4a2c43bfe793a9f7c5fc" dmcf-pid="BQofMClome" dmcf-ptype="general">이어 "아버지와의 기억이 어떤 것도 없으니까 아이들과 놀아주는 방법을 모른다. 젊은 아빠면 스키도 같이 탈 수 있는데 그게 실제로 안 된다. 그게 너무 미안하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c61851937777a1eee18660279de1efb35db2d06612feb547d25e0aaa9cce473" dmcf-pid="bxg4RhSgIR" dmcf-ptype="general">또 "우리 집사람이 제일 걱정한 게 이거였다. '(남편이) 아빠와 자식의 관계를 모르는데 이 사람이 친아빠처럼 자식들을 대하면 어떡하지?'가 계속 걱정이라더라. 나도 은연중에 (서투른 모습이) 자주 나온다. 아빠가 자식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화를 어떻게 참아야 하는지, 어떻게 다독거려서 하는지 방법을 모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084465658e28d8658b227352d40048d334ad0878a8450e5084bf4acc1f38a03" dmcf-pid="KMa8elvar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성동일은 "첫째 준이가 얘기하더라. 진짜 아빠 무서웠다고. 말투가 엄격하니까. 그래서 요즘은 애들한테 그게 되게 미안하다. 지금 와서 말투를 바꿨다. 좀 일찍 고칠 걸 후회한다"고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2e8a1eadde91eaddd36ebe799834a2d13540bc8a0686894fb6a2019d3d81931" dmcf-pid="9RN6dSTNEx" dmcf-ptype="general">한편 성동일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료 강의' 최태성, 속내 밝혔다..."나도 벤츠 몰고 GD 집 살고파" (아형) 03-01 다음 “현질에 중독될라”…자녀계정 설정 때 부모와 공유하게 만든 애플·구글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