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수구 대표팀, 홍콩 꺾고 아시아선수권 5∼6위전으로 작성일 03-01 1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1/AKR20250301049800007_01_i_P4_2025030122441951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수구대표팀.<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남자 수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한 뒤 홍콩을 꺾어 5∼6위 결정전에 나서게 됐다.<br><br> 한국 대표팀은 1일 중국 자오칭에서 열린 대회 5∼8위 순위결정전에서 홍콩에 19-9로 이겼다.<br><br> 캡틴 권대용(경기도청)과 더불어 김성훈(한국체대)이 나란히 6득점씩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br><br> 한국은 2일 싱가포르와의 5∼6위 결정전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한다.<br><br> 우리나라는 태국에서 열린 2022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에서 10개 참가국 중 5위를 차지한 바 있다.<br><br> 한국은 전날 카자흐스탄과의 8강전에서 9-22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하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력 출전을 위한 도전도 멈췄다.<br><br> 총 9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상위 2위 안에 들면 오는 7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25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br><br> 한국 수구 대표팀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건 개최국 자격으로 자동 출전한 2019년 광주 대회가 유일하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오세영 "일일드라마에서 악녀 연기, 고등어로 얻어맞아"('살림남') 03-01 다음 '핑계고' 아이유, '33반 사이즈'에도 늘 다이어트 "얼굴부터 살쪄"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