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민수“달 뜬 밤에 개사해서 들으시길”···보름달 시즌송 노리는 ‘보름아’ 작성일 03-0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qCKAkP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58b329c5ff8b8f7472a46f360a6322c3548da134f0bd94ad8aad8d8941a00a" dmcf-pid="Y7Bh9cEQ2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에라프로젝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223934321gasg.jpg" data-org-width="1080" dmcf-mid="xXOQhBKGB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223934321ga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6c4034bdf12b3839d591368dac165237394f60eab63cadd15e5081ef9fee57" dmcf-pid="Gzbl2kDx2b" dmcf-ptype="general"><br><br>가수 박민수가 하이 텐션과 밝은 비타민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br><br>박민수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방송에서 박민수는 “지난 출연 때는 형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혼자 나와서 많이 떨린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특유의 입담은 물론, 보름달을 연상시키는 훈훈한 비주얼과 비타민 매력으로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br><br>박민수는 신곡 ‘보름아’를 소개하며 보름달 시즌송을 노린다고 밝혔다. 그는 “‘보름아’는 보름에만 들을 수 있는 곡은 아니다. 매일 밤 달이 뜨니까 개사해서 들으시면 된다”며 자연스럽게 호응을 유도하고 흥겨운 ‘보름아’ 무대를 선보였다. 따라하기 쉬운 가사에 방청객에서는 떼창이 터져나왔다. DJ 김태균과 랄랄 등은 “전통 가요를 재해석한 느낌이다”, “너무 신닌다”는 반응을 보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9d72b357e56dc95e089de5f04a889e5682c65b62b73e671e335aa068ae0cce" dmcf-pid="H5FEpiLK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에라프로젝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223936024bzzk.jpg" data-org-width="1100" dmcf-mid="yb1c3diB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223936024bz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4927296ec7e80369590653fb3f535716b300d6270141a849fe587ec94b4475" dmcf-pid="X13DUno9Kq" dmcf-ptype="general"><br><br>‘사랑의 컬센타’ 코너에서 한 청취자는 신나는 노래를 불러도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든다는 사연을 보냈다. 박민수는 그에게 전화를 걸어 ‘꽃바람 여인’을 고품격 라이브로 선사했다. 또한, 노래를 부르면서 중간 중간에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꿀팁을 전했다.<br><br>박민수는 각종 음악방송을 누비며 두 번째 싱글 ‘보름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가 총 쐈지?" 살아난 박형식, 기억 잃었다…이름도 ♥홍화연도 몰라 ('보물섬') 03-01 다음 지상렬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있었다… 좋아한다고 말 못 해 후회” (‘살림남’)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