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나 맞아라"…첫 방 '감자연구소' 강태오, 이선빈 저주 걸려 병원行 [종합] 작성일 03-0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fChBKG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f3b365e66b278fec3e53704680ce7131ac295d077c1592f1c1e1c176a17edd" dmcf-pid="8t4hlb9H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23730576svrx.jpg" data-org-width="550" dmcf-mid="9hEogGXD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23730576sv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30acd8ff7ddfdc2334f9f0760c3bac78d5425e1c37f49f694096bc76a8806a" dmcf-pid="6F8lSK2XM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감자연구소' 강태오와 이선빈이 첫 만남부터 신경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038804ac7cd2cdbd453591fffe815b8d7306e62e379f9d470729915871c1139f" dmcf-pid="P36Sv9VZiz" dmcf-ptype="general">1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1회에서는 소백호(강태오 분)가 김미경(이선빈)이 저주한 대로 새에게 뒤통수를 맞은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6c6cc231acdb4da859d1a2963e7c5c211d5c6a52726cb18a93427697a9dfbec" dmcf-pid="Q0PvT2f5L7" dmcf-ptype="general">이날 김미경이 재직 중인 선녀식품은 원한리테일로 인수합병됐다. 원한리테일 전략기획실 이사인 소백호는 인수합병을 성공시킨 담당자였고, 선녀식품의 감자연구소로 실태조사를 하러 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d132095f75ff8b2fbb247f1b002ad60eed081bbfe2e95a456a1512ff6d3b4f" dmcf-pid="xpQTyV41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23732230bobo.jpg" data-org-width="550" dmcf-mid="21Q92kDx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23732230bo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8d7d532e9d7b039e8bea0fbdcd69e9096e68229290203fb01fa328f6d26e13" dmcf-pid="yOtogGXDMU"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캐머마일 좋아하시는 분?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캐머마일 티를 왜 굳이 12개나 사서 유통기한이 5개월이 지날 동안 방치했단 뜻이네요. 이거 너무 전형적인 복리후생비 낭비인데. 그리고 복사지 많이 쓰시나요? 논문을 꼭 90g짜리로 보셔야 됩니까? 75g도 충분한데요. 소모품 비도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겠네요"라며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b0c8047aa58120f59f29d59727495a8f5d2516281ee3ef2c9c918a53a19a160" dmcf-pid="WIFgaHZwLp"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저기요. 아무리 본사에서 오셨다고 해도 남의 사무실을 이렇게 막"이라며 발끈했고, 소백호는 "뒤지지 않았습니다. 공용 물품만 확인했고요. 그리고 엄밀히 말하자면 이 사무실의 소유자는 원한리테일, 제가 대변하는 곳도 원한리테일이니 아무런 법적, 도의적, 윤리적 문제가 없음을 고지해 드립니다. 또 질문 있으신가요?"라며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c978373f1a7dd8e723124fc76412396f5037257b24d450033d853800df2e6753" dmcf-pid="YC3aNX5ri0"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도의적인 문제가 왜 없습니까? 실사를 이렇게 예고 없이 오시면"이라며 다그쳤고, 소백호는 "한마디로 '우리가 흠 잡히지 않게 준비할 줬어야 됐다' 뭐 그런 뜻인가요? 그럼 그건 실태 조사가 아니라 상견례 자리에 더 가깝지 않을까요? 김미경 대리님? 제 소개가 늦었네요. 원한리테일 전략기획실 소백호 이사입니다"라며 못박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25cdefb6feacff8907b1755e6f16f06ebbcc5aded99ddfe2234adc05e333f6" dmcf-pid="Gh0NjZ1m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23733634hdsl.jpg" data-org-width="550" dmcf-mid="VXb0piLK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23733634hd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083ff601317da76a612b710d75f66a93dfab5a208f6c768fcad5be9c7401f4" dmcf-pid="HlpjA5tsdF" dmcf-ptype="general">이후 김미경은 "어디서 저딴 스댕 같은 게 굴러 들어와가지고. 나 진짜 주둥이 한번 팍 치면 소원이 없겠는데 안 되겠지? 원한 개자식 저거. 길 가다가 뒤통수나 맞아라"라며 소리쳤다. 이때 소백호는 날아가는 새에게 뒤통수를 맞았고, 새를 피해 도망치다 밭이 있는 쪽으로 들어갔다. 김미경은 소백호를 말리기 위해 쫓아갔고, 소백호는 경사가 가파른 곳에서 넘어져 감자밭으로 굴러떨어졌다.</p> <p contents-hash="a6aee2adb5ee603d1bdb1bde4a89a32e30180d4689c69617b9b7c0b8d9451bf5" dmcf-pid="XSUAc1FOet"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소백호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고, 소백호는 무사히 치료를 받았다. 김미경은 "많이 놀라셨죠? 그 새가 선녀라고 우리 연구소 마당 오가는 물까치인데요. 원래 물까치들이 종종 사람을 때려요. 산란기에는 특히 더 예민해서. 이제 공격성이 막 화르르"라며 설명했고, 소백호는 "상당히 위험한 동물이네요. 연구소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서 대비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fb9f7fb4a3b88644fdad7dbf4e84925e46ed1f61caaacd4c40a3a9b813e941f9" dmcf-pid="Zvuckt3IJ1"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그냥 때 되면 책이나 우산 같은 걸로 뒤통수만 가리고 다니면 되는데. 그리고 우리 선녀는 아무나 막 안 패요. 다 제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미경은 이내 "저는 전혀 모르는 일이죠. 제가 무슨 새한테 저 사람 패 달라고 소원을 빈 것도 아닌데"라며 시치미 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b6280bea4e8eee915054ee9127691015c1176e1c0b6836484af9ca6c430d4a" dmcf-pid="5T7kEF0C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23735304zxyg.jpg" data-org-width="550" dmcf-mid="fIa30Jnb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xportsnews/20250301223735304zxy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3d22702affff7c9ad992a5b4badf4afc413d1bc7eab443db5ce7063c38c99f" dmcf-pid="1LCf4wmeJZ"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김미경은 과거 원한리테일에서 6년 동안 근무했고, 전무인 박기세(이학주)와 연인 사이였다. 김미경은 본사에 방문했을 때 박기세와 마주쳤고, 박기세를 향한 분노를 표현했다.</p> <p contents-hash="d73e7e430d12425847ed5fd3783630d9fd980bed39681c855d63460b4b9224fd" dmcf-pid="toh48rsdMX" dmcf-ptype="general">그날 밤 김미경은 이옹주(김가은) 앞에서 오열했고, "나 박기세 만났어. 좋아 보이더라. 벌써 전무래. 잘나가나 봐. 나한테 그런 짓을 해놓고도 잘 사나 봐. 진짜 뭐 이러냐. 내가 생일마다 박기세 객사하게 해달라고 하다못해 고자라고 만들어달라고 그렇게 소원을 빌었는데 걔는 잘 살아. 나는 그냥 파리 목숨인데 원한에서 온종일 누가 나 알아볼까 봐 죄인처럼 조마조마했는데 걔만"이라며 좌절했다.</p> <p contents-hash="d526ec3fc347e61d3cb6fe9eaf8242a6bf69bc01eafe16718b20e4e0a1db7274" dmcf-pid="Fgl86mOJRH"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3b34f22365075f0f2befff371c96ca7a4d75a358592b80e0b2f0724176fbfdc" dmcf-pid="3aS6PsIiRG"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男수구, 홍콩 꺾고 아시아선수권 5·6위 결정전 진출 03-01 다음 "네가 총 쐈지?" 살아난 박형식, 기억 잃었다…이름도 ♥홍화연도 몰라 ('보물섬')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