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우 개인 최다 32점…정관장, 백업 대결서 흥국생명에 역전승 작성일 03-01 1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1/0001236271_001_2025030123341656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정관장 이선우</strong></span></div> <br> 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한 2위 정관장이 부상 중인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 박은진은 물론이고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 정호영 등 주전 선수를 모두 빼고도 흥국생명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습니다.<br> <br> 정관장은 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 스코어 3대 2(23-25 21-25 25-18 25-13 15-11)로 꺾었습니다.<br> <br>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고서 경기를 치른 흥국생명도 김연경, 투트쿠 부르주 유즈겡크(등록명 투트쿠), 아닐리스 피치(등록명 피치) 등 주전 선수 전원에게 휴식을 줬습니다.<br> <br> 현대건설(승점 57·18승 13패)과의 2위 싸움이 남아 있지만, 정관장은 2위 수성에 연연하지 않고 플레이오프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br> <br> 과욕을 부리지 않고도 백업 대결에서 승리하면서 정관장은 승점 60(22승 10패) 고지에 오르며, 현대건설과의 격차를 승점 3으로 벌렸습니다.<br> <br> 김연경은 5세트 5대 4에서 잠시 코트에 들어와 서브만 2개 넣었습니다.<br> <br> 주전들이 모두 빠진 경기에서 가장 돋보인 선수는 이선우(정관장)였습니다.<br> <br> 이선우는 개인 한 경기 최다인 32점(종전 27점)을 올렸습니다.<br> <br> 남자부 우리카드는 송명근의 23득점 덕분에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 시점을 뒤로 미뤘습니다.<br> <br> 우리카드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대 1(22-25 25-12 25-16 25-21)로 꺾었습니다.<br> <br> 승점 3을 추가한 4위 우리카드(승점 45·16승 16패)는 3위 KB손해보험(승점 59·21승 10패)과 격차를 조금 좁혔습니다.<br> <br> V리그는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 이하면 준플레이오프를 엽니다.<br> <br> 우리카드의 올 시즌 최대 기대 승점은 57입니다.<br> <br> KB손해보험이 남은 5경기에서 승점 2만 추가하면, 올 시즌 준플레이오프는 성사되지 않습니다.<br> <br> 우리카드는 OK저축은행에 패배했다면 홈에서 포스트시즌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지만, OK저축은행을 상대로 승리를 챙겨 한숨을 돌렸습니다.<br> <br> 우리카드는 올 시즌 OK저축은행과 맞대결을 3승 3패로 마쳤습니다.<br> <br> 최하위 OK저축은행(승점 24·6승 26패)은 6연패 늪에 빠졌습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정애리 "남편과 불화 감췄는데.. 母, 치매 오기 전 내게 이혼 권유"('동치미') 03-01 다음 '56세 솔로' 지상렬, 결혼하고픈 연인 있었는데…"매번 문제 있었다" ('살림남2')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