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불우한 가정사 고백 “매일 때리던 父..고아이길 바랐다”(동치미)[핫피플] 작성일 03-0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uY3diB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632dc444b954a43573c617c1fb91a64f43e0929642153e80bf8cef594051c" dmcf-pid="2j7G0Jnb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233549780gtpa.jpg" data-org-width="530" dmcf-mid="KPyDlb9H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poctan/20250301233549780gt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19fc83f8ec98390ffe80f18ede9868f936b5886977a2019c8d35fb6d0e9663" dmcf-pid="VAzHpiLKSH"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양치승 관장이 불우했던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5bbd08faf735cf33ff7db4dfa52ecde210c455491a96e7ed3a4fef3c00bf486" dmcf-pid="fcqXUno9hG"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자식으로 태어나 부모로 살아간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0e49b6a32ffae618345a69c979cbe4d3e516cfa1cea647347d6b271a7956274e" dmcf-pid="4kBZuLg2yY"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집안이 남과 북 같다. 아버지는 공무원이었다. 직급이 높으셨다. 보통 가족들을 위해 안 그만두는데 저희 아버지는 화가 세다. 뭔가가 들어오면 바로 그만두신다. 밖에 나가면 아버지는 너무 호인이다. 집에는 돈을 안 가져온다. 경제적으로 힘드니 어머니가 아침부터 밤까지 공장을 다니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5b0f9bab79bdeb6f7d042db185eefd340d794e81dbd54cb0bfa14b15590d5f" dmcf-pid="8Eb57oaVyW"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집은 4남매다. 도시락을 싸주시고 밥도 잘 챙겨주셨다. 아버지만 들어오면 집이 얼음장이었다. 숨을 못 쉴 정도로 웅크리고 살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90a90011d0a643c953dfef98ad3e3a709ea442518593ad627c2a3658331fd5" dmcf-pid="6XL4dSTNhy"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아버지를 향한) 서운함을 많이 넘었다. 어머니에게 해드릴 게 뭐가 있을까 싶었다. 어머니 돌아가신 지 얼마 안 됐다. 2022년이다. 3년 정도 됐다. 그전에 살아계실 때 방송을 할 때 청량리 시장을 자주 가셨는데 제 얘기를 하고 있다더라. 칭찬을 하길래 ‘우리 아들이에요’ 했다더라. 그게 제일 생각이 많이 난다. 많이 못 해드렸지만 뿌듯한 게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8af51c1706973ad98de6854b559ba450ff5e4101e84553fb2b79df728f5fe4" dmcf-pid="PZo8JvyjhT"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아버지가 폭력성이 심했다. 어렸을 때 오랫동안 고아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 힘드니까. 집에 들어가는 게 감옥 같은 느낌이었다. 폭력성 때문에 전체 가족이 너무 힘들었다. 가족들은 안중에도 없고 퇴직금을 주식에 투자했다. 1년에 다 날렸다. 가족들이 포기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Q5g6iTWAyv"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82ea28becac5c8681ca27dadda9acd4a033de1ffaa72a04687823de240120ebb" dmcf-pid="x1aPnyYchS"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2’ 신스틸러 오희준, 영화 ‘귀신들’로 컴백 03-01 다음 아이유 "얼굴 살 때문에 늘 다이어트… 이제 식욕 X" (핑계고)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