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ITF 인도 아마드바드 W50 테니스 단식 결승 진출..."우승하면 랭킹 40계단 상승" 작성일 03-02 16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2/2025030120181406601dad9f33a29211213117128_20250302040016444.png" alt="" /><em class="img_desc">박소현. 사진[연합뉴스]</em></span> 박소현(378위·강원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인도 아마드바드 W50(총상금 4만 달러) 단식 결승에 올랐다.<br><br>박소현은 1일 인도 아마드바드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4강에서 바이데히 차드하리(405위·인도)를 2-1(6-4 2-6 6-3)로 제압했다.<br><br>이에 따라 박소현은 2일 결승에서 아리나 로디오노바(208위·호주)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그동안 W25등급 대회 단식에서 세 차례 우승한 박소현은 이번에 더 높은 W50 대회 첫 단식 정상에 도전한다.<br><br>결승 진출만으로도 세계 랭킹 335위 안팎으로 상승할 예정인 박소현은 우승할 경우 315위 정도까지 랭킹을 끌어올릴 수 있어 주목된다. 관련자료 이전 ‘TV쇼 진품명품’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수집의 시대, 1930년대 경성! 03-02 다음 피겨 신지아, 주니어세계선수권 4년 연속 은메달…우승은 시마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