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익 200억 포기한 최태성 “나도 GD 집 살고 건물주 되고파”(아형)[어제TV] 작성일 03-0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POuxRu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b2b98d2e2ec830b57a6673ff840757bb9d3e250718bbe9acc82c55c2b735db" dmcf-pid="GbQI7Me7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061506560rhts.jpg" data-org-width="640" dmcf-mid="yS6sUQMU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061506560rh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20a58b3c043a09c94e7508479c620fd4bbbf259983088ebe8b8061da9a1974" dmcf-pid="HbQI7Me7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061506755hykf.jpg" data-org-width="640" dmcf-mid="Wa7gYqbY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061506755hy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KxCzRdzS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39926c27100ec872c594cd5036b9b9d43fe65ef7bd694874b722a02cc088793" dmcf-pid="Z9MhqeJqy6" dmcf-ptype="general">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물욕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e8ea7844ce6efa919ef775d1fbd5c99bf7b35a5587a8b1a8fbea8dff7aba7cd" dmcf-pid="52RlBdiBS8" dmcf-ptype="general">3월 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1회에는 3·1절 특집을 맞아 최태성, 이상엽, 전효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e845c04e096b3336d8d50b44b21105aa25a480ae84f43dec3e546f780e6be39" dmcf-pid="1VeSbJnbv4" dmcf-ptype="general">약 23년간 EBS로 출근 중이라는 최태성은 지금까지 사설 인강을 한 번도 한 적 없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05815b8714d9c8bd290a54f73bb196470053192c4e32568418be666daf035ec" dmcf-pid="tfdvKiLKyf" dmcf-ptype="general">그는 "난 '김영란법' 때문에 지금은 학교를 나웠다. 공직자들 외부활동을 제한하는 법 때문에 EBS 활동을 못 하는 상황이 돼 고민하다가 (나왔다)"며 "정년퇴직까지 10년 남았는데 20년 (교직 생활을) 했으니까 10년은 더 많은 사람을 만나자 해서 나왔고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돈을 안 받고 무료 강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bb3ab7cba85a27d132d2b3cd1cb7b9010e47f9e6300cf0ee39f7864953c201f" dmcf-pid="F4JT9no9TV" dmcf-ptype="general">형님들이 그럼 수입은 무엇으로 내냐고 묻자 최태성은 "학교를 나와 맨 처음에 자영업자가 됐잖나. 그때 살이 10㎏가 빠졌다. 월급을 받다가 내가 월급을 줘야 하는데 월급을 받는 날은 늦게 오는데 줘야 하는 날은 빨리 오더라.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다행히 무료 강의가 좋다는 소문이 나 촬영, 강연, 교재로 재정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p> <p contents-hash="db7f66ad0ce0ee3e8e31d5973d9620daa66721b7acb6d95a52b8f150516c2748" dmcf-pid="38iy2Lg2h2"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내가 무료 교육을 한 계기가 뭐냐면, 내가 교육방송에서 강의를 하는데 그때 인터넷강의가 막 떴다. 어느 낙도에 있는 여학생이 '선생님 정말 죄송한데 저도 선생님 강의 말고 사교육 인강 듣고 싶어요. 근데 우리 집 가난해요. 돈 낼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선생님 강의 들어요. 선생님 제대로 가르쳐주세요'라는 댓글을 달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62106fc19bc4a429a7d9844d0a216c54ad64fe91ecbabe615f0c65bccd9db9e" dmcf-pid="06nWVoaVS9" dmcf-ptype="general">이어 "나도 사실 그런 생각 없었다.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로 출발했다. 딱 그 댓글을 보니 누군가는 자신의 인생을 나에게 걸고 있는 거다. 그 순간 '내가 이렇게 강의하면 안 되겠다'해서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강의를 다 들었다. 제일 좋은 강의를 만들어서, 내 강의는 돈이 없어서 듣는 강의가 아니라 돈이 있어도 들을 수밖에 없는 강의를 해줘야겠다 했다. 그때부터 열공을 해서 결국 지금은 돈이 있어도 들을 수밖에 없는 일타강사가 됐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fbbc31970d563d6b2f2b2ef546548fe7b548b944e403d2b523e4ef83d99d957b" dmcf-pid="pPLYfgNfTK" dmcf-ptype="general">고액의 제안은 없었냐고 묻자 최태성은 "지금도 많이 온다. 기본적으로 내 1년 매출이 사교육 시장으로 나가면 200억 이상은 나온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62cc3ede3c748d00324bbf75b7e88a1111b81f4c0268f98b7e95ea14d640d1a" dmcf-pid="UOY8wHZwhb" dmcf-ptype="general">그는 그런데 왜 사교육으로 안 가냐는 말에 "어디서 얘기한 적 없는데 여기서 고백하면 지금은 회군할 수 없다. 내 인생이 이렇게 온 거다. 무료로 많은 사람들이 역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태성이라는 이름이 굳어진 것"이라며 "나 돈 벌고 싶다. 나도 타워팰리스 살고 싶다. 벤츠 몰고 싶다. 진짜. 으리으리한 GD 살고 있는 집, 장훈 씨 양재동 빌딩 내가 맨날 보면서 '으아 저거'한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ba20460aa9643a169b653369c58f819b750a7a6644bb3089af3e6d950852781e" dmcf-pid="uIG6rX5rlB"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수능 사교육 시장이 엄청나잖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사교육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일타강사로 모든 강의를 무료로 뿌리고 있어서 사교육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걸 나름대로 내 인생의 의미로 잡고 가는 거다. 그리고 나도 돈 벌고 싶지만 지금 여기서 최태성이 돈 벌러 간다? 거기서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지금도 먹고 사는데 문제 없다"면서 "오늘도 출연료 주더라. 그걸로 가서 고기 먹으려고 한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7CHPmZ1mCq"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zhXQs5tsC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태오, 이선빈 때문에 망했다 “잔소리 많고 겁 먹이기까지” 폭로(놀토)[결정적장면] 03-02 다음 정준호♥이하정, 100억 세컨하우스서 행복..딸 재롱에 푹 빠졌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