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시장 가면 200억 번다"는 최태성…'무료 강의' 하는 이유 작성일 03-0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WQQcEQ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6cb641c0f267225318fb6932bbccaea3ef0f2068d79d4362a48da6effcd87a" dmcf-pid="73YxxkDx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oneytoday/20250302063004139oeqf.jpg" data-org-width="647" dmcf-mid="UvJGGBKG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oneytoday/20250302063004139oe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e073fbce8ab564ee44f4b2dea814e58e2b829888bd4b545790fd7bb5a215b8" dmcf-pid="z0GMMEwMUj" dmcf-ptype="general">한국사 일타강사 최태성이 역사 교육에 대한 사명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8a73bf12bb5a875d7a2ffcdf60bcc3f8cc010a791fbd0389a636f9386663644" dmcf-pid="qpHRRDrRFN"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3.1절 특집을 맞아 최태성, 이상엽, 전효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d39ce18585fea6686f1a88af5ea3e5905681099b9d96e255fa14eb045f0fbdc" dmcf-pid="BUXeewmep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최태성에 대해 "대중이 아는 가장 유명한 강사인데 본인이 돈을 포기하고 무료로 아이들에게 강의를 한다는 것은 본인 철학이 확고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대단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d4f2c72127d8e7396c2a5e680220fbce69ee6bd8bfda1ebc48ed3b46bfe48db" dmcf-pid="buZddrsd7g" dmcf-ptype="general">민경훈은 "고액의 제안도 있냐"고 물었고 최태성은 "지금도 많이 온다"며 "기본적으로 내 1년 매출이 사교육 시장으로 가면 200억 이상"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2ee3a2cbafd14c01b5347431e1e9e73f1f0b9fdada8f7ef8e81ced937edcd58" dmcf-pid="K75JJmOJ3o" dmcf-ptype="general">김희철이 "사교육으로 가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자 최태성은 "지금은 회군할 수 없다"며 "내 인생이 이렇게 온 것이다. 무료로 많은 사람들이 역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태성이라는 이름이 굳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0e593ca8665a9fac6bc3daa83e0796b89bb48bca2f2c9e87585d7b3d260bb00" dmcf-pid="9z1iisIi0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 돈 벌고 싶다"며 "나도 타워팰리스 살고 벤츠 몰고 싶다. 으리으리한 지드래곤이 살고 있는 집도 살 수 있다. 서장훈 빌딩도 양재동에 있지 않냐"라고 폭주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faa8e8834dc8c4d09e3dc2d356229ed110f88eadd69f920ef73f8febea57ba72" dmcf-pid="2pHRRDrR0n" dmcf-ptype="general">이상엽은 "생각보다 많이 안다. 다 찾아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a54e5938c77b946d7b05bf7bd43b0dc589f5586c26d6cb56fa84ca5e2be22c0" dmcf-pid="VUXeewmeFi"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수능은 사교육 시장이 엄청난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사교육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내가 일타강사로 모든 강의가 무료라서. 그것을 내 삶의 의미로 잡고 산다"고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c58bd5e5b9b18c2ff2bc9246d94f53612eb9e3d11cc4a1a46ad1e5ab66512c0" dmcf-pid="fuZddrsduJ"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터디그룹' 이종현, 외유내강의 정석 "맞고 다녔지만 싸움도 열심히" [★FULL인터뷰] 03-02 다음 전효성, '일베 논란' 그 후…"스스로 충격, 악플이 동아줄" (아형)[전일야화]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