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조, 10년 있던 하하 떠난다 "언제든 돌아봐도 돼"('다 컸는데') 작성일 03-02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2PrX5r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85e1477870843b6635fcdb80bea8323ddb0f4c631d1fbb356af9f921163abc" dmcf-pid="z6VQmZ1m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63915831cjkc.jpg" data-org-width="530" dmcf-mid="0L0MO1FO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63915831cjk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c6d799b9d4c350863757064b0e7abc8f5169a95861937381fb7a7db1eea2c3" dmcf-pid="qPfxs5tslE"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래퍼 지조가 10년 인연 하하와 결별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8358ff08bd080e1334e006f95f35fd5724892b12dcb6026ed2f174879420704b" dmcf-pid="BQ4MO1FOWk" dmcf-ptype="general">1일 방영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신정윤의 특별 보양식, 래퍼 지조의 어머니 생일 맞이 독립 선언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1db278a80f9970cdf7568bcdb36c2271e1ddbbd7a1c2f2dc4c08080e07ba7c" dmcf-pid="bx8RIt3I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63917273jzft.jpg" data-org-width="530" dmcf-mid="pnHVcyYc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63917273jz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fe36eb1c79dc02a9ed2572abab193e3ba791585cdd268a1e7d2a4eaa111100" dmcf-pid="KNLAXK2XCA" dmcf-ptype="general">신정윤은 무릎 관절이 안 좋은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건강식을 준비했다. 바로 기러기 고기였다. 신정윤은 “어머니를 위해서 보양식을 준비하고 싶었는데, 남들하고 똑같은 보양식을 준비하고 싶진 않았다”라면서 “식용 기러기가 있다. 왜냐하면 어머니께서 돼지고기, 닭고기를 드시면 안 된다. 염증 때문에 바로 다음날 무릎이 아프다. 그래서 찾아 보니까 기러기가 좋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d4ffa1060460fbc1ce1be33b44c8bb3876bd88b6a2db70c9ee937cfd477339" dmcf-pid="9jocZ9VZlj" dmcf-ptype="general">그러나 머리까지 생생히 달린 기러기 고기 비주얼은 패널들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홍진경은 “기러기 대가리까지 있다. 어떻게 저래”, “진짜 미운 짓 많이 한다. 너무 미워”라며 신정윤의 장난스러움을 훔쳐 봤다. 신정윤은 “저 솔직히 삼계탕 해 본 적 없거든요. 어머니도 한 번 당해 보시면 좋겠다”라며 씨익 웃었다. 평소 신정윤의 어머니는 부추 주스 등 기겁할 재료로 주스를 만들어 신정윤을 정색하게 만들었기 때문이었다.</p> <p contents-hash="12fcaab182710ab93d19b8edc8583ab4fb7fcbd661f42917c52e31d38f19eb44" dmcf-pid="2Agk52f5lN" dmcf-ptype="general">이내 머리까지 생생히 살아있는 기러기 해신탕이 등장했다. 어머니는 경악했으나, 일단 첫 입을 맛봤다. 반응은 훌륭했다. 어머니는 “닭고기 맛도 나고, 돼지고기 수육 맛도 나고, 소고기 삶은 맛도 난다”라고 말했고, 신정윤은 “이게 염증에 좋은 고기다. 무릎 안 좋고 연골 안 좋은 분한테 좋은 고기다”라며 효성 깊은 마음을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ae3e03558f3b02404f7841ce1a93fdc552dca9a7f6b641906144a6afc70866" dmcf-pid="VcaE1V41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63917680nett.jpg" data-org-width="530" dmcf-mid="UjVQmZ1m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63917680ne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34af8172bc937ebb6a27688a61e4e78cc4f045b7577c8b7ee0f2a8c5b03b8a" dmcf-pid="fkNDtf8tyg" dmcf-ptype="general">지조는 어머니의 68번째 생일을 맞이해 아버지와 합심하여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아버지는 직접 아내를 위한 생일상을 차렸다. 다시마, 황태, 무를 푹 끓이던 중 날달걀을 넣어 육수를 우려내는 아버지의 요리는 바로 떡볶이였다. 아버지는 “지조가 아내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랄 쯤에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했었다. 분식집 떡볶이를 냄비째 배달했었다”, “그래서 신혼 때 생각이 나서 떡볶이를 만들어 주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f4be6ebcd4781bec527c8411aff25105a11ba2e1cf0a05f9f78896bab8ba14" dmcf-pid="4EjwF46Flo" dmcf-ptype="general">자연산 송이 미역국, 능이버섯 떡볶이가 한 상 가득 차려진 가운데, 어머니의 미소를 더욱 환하게 만드는 인물이 등장했다. 생일파티의 깜짝 손님으로 하하가 등장했던 것이다. 하하는 “지조가 제 회사와 계약하고 10년을 보냈다. 어머니 생신이라고 해서 꼭 한번 뵙고 싶어서 제가 먼저 오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명품 B 브랜드의 머플러와 함께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d3d1e3b277f94f6d0b6550f29dc156875841481486d49b91ba27f38f48f0df" dmcf-pid="8DAr38P3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63917946txkp.jpg" data-org-width="530" dmcf-mid="u0DIuxRu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63917946txk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86d5e05fff6c48647db0a93c2621edaeeff9069fd88c25b65bdf4e2e5a953d" dmcf-pid="6wcm06Q0hn" dmcf-ptype="general">하하와 지조는 같은 소속사로, 하하가 지조의 소속사 사장이었다. 하하는 “회사 창립한 동시에 처음으로 계약한 친구가 지조다. 개국공신이다”, “지조랑 동료 이상이다. 가족이고 전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bf3abcf2b551415ccefa0360bd7f8ef331f7b20ce02b9a7bd119a8395246d5" dmcf-pid="PrkspPxpTi" dmcf-ptype="general">그러나 소속사 없이 해 나갈 생각도 했다는 지조. 그는 그렇게 하하와의 건강한 결별을 알렸다. 하하는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했다. 서로의 마음을 체크할 수 있었다”라며 지조를 응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935a52900f6a32b02d7b49c8a876c81edb95e008ce67cc06947b72e561ad506" dmcf-pid="QmEOUQMUlJ" dmcf-ptype="general">[사진]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6세' 이이경, 결혼계획 밝혔다..'아내+딸바보' 존박에 "처형은 혼자니?"(핸썸가이즈) 03-02 다음 지상렬 "결혼하고픈 여자 있었는데...표현 못하고 놓쳐" (살림남)[전일야화]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