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서 눈도장 받은 K-게임들 올해 연이어 출격 작성일 03-02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잔'부터 '붉은사막'까지…게임팬들 '이목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pwMEwMy1"> <p contents-hash="b4145e194813fb574260535efecbf69cfa1229cda4e37ddc6293055a5f231cd9" dmcf-pid="zxUrRDrRW5"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글로벌 시장에서 데뷔전을 마친 국산 PC-콘솔 게임들이 올해 연이어 출격한다.</p> <p contents-hash="a822861e1e897a8e376cf6805cf3ed7c8009f4ea680b882dc02ec476de02cb38" dmcf-pid="qMumewmeyZ" dmcf-ptype="general">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의 '퍼스트 버서커: 카잔', 크래프톤의 '인조이'에 이어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 PC판 및 DLC, 네오위즈 'P의 거짓'의 DLC인 '서곡'이 순차적으로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반기에는 펄어비스의 기대작 '붉은사막', 카카오게임즈가 PC·콘솔 시장 공략을 위해 준비한 '크로노 오디세이'까지 출시를 예고한 상태다.</p> <p contents-hash="1231ba6a67e2cce93746a9a9ac50b9ae490c51e8d1c8fa82c74bff0d0c29542c" dmcf-pid="BR7sdrsdyX" dmcf-ptype="general">3월 28일 출시를 앞둔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넥슨 자회사 네오플이 개발 중인 하드코어 액션 RPG다. 던파 세계관 확장을 위한 '던전앤파이터 유니버스'의 한 축을 형성한 신작이기도 하다. 회사 측은 수 차례의 테스트와 국내외 게임 전시회에 출품해 완성도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7ad7ad5af385ad7e4765c9680383e68b2b0239ffa9ba2c7f0cf5c945f3720" dmcf-pid="bezOJmOJ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월 28일 글로벌 출시를 앞둔 '퍼스트 버서커: 카잔'. [사진=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inews24/20250302070020454gjha.jpg" data-org-width="580" dmcf-mid="UbIQ06Q0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inews24/20250302070020454gj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월 28일 글로벌 출시를 앞둔 '퍼스트 버서커: 카잔'. [사진=넥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359a3b017895a9c7dee5cc189fbaadab56a116ba613d89ac58629c1d16f7cf" dmcf-pid="KdqIisIi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월 28일 얼리 억세스를 시작하는 '인조이'. [사진=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inews24/20250302070021882ajfg.jpg" data-org-width="580" dmcf-mid="uIM5rX5r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inews24/20250302070021882aj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월 28일 얼리 억세스를 시작하는 '인조이'. [사진=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81be055edfc417fd575f1aab8cc7a342116504d5c234853d6e5298c08002b8" dmcf-pid="9JBCnOCnlY" dmcf-ptype="general">같은 날 크래프톤의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도 스팀 얼리액세스를 시작한다. 지난해 말 설립한 인조이스튜디오에서 제작 중인 인조이는 현실과 유사한 가상 세계에서 아바타의 일상생활을 관찰하고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재미를 담았다. 글로벌 시장에서 EA의 '심즈' 시리즈 외에는 대안이 없던 인생 시뮬레이션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p> <p contents-hash="81b5b07a3a5acc702a4aefc57c4ac959b2f666e30a87883f03c598363877392a" dmcf-pid="24tc6jc6WW" dmcf-ptype="general">시프트업은 지난해 주목받은 액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의 PC판과 '승리의 여신: 니케' 콜라보레이션 DLC를 오는 6월 출시한다. PC판은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 출시됐던 스텔라 블레이드 플랫폼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 DLC 역시 시프트업의 흥행작 '승리의 여신: 니케'와의 콜라보를 바탕으로 제공되는 만큼 두 게임의 인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81aacd242b2c2b7bd9e2ba46b1efff25bed1181df8490d5e178bc13f5aaaea4" dmcf-pid="V8FkPAkPly" dmcf-ptype="general">게임스컴 어워드 3관왕에 빛나는 네오위즈의 P의 거짓도 첫 DLC 'P의 거짓: 서곡'을 올 여름 발매한다. 2023년 9월 출시 이후 2년여 만에 내놓는 콘텐츠 확장이어서 팬들의 이목이 쏠렸다. 이번 DLC는 본편의 프리퀄에 해당하며 새로운 무기와 기술, 보스 등이 등장한다.</p> <p contents-hash="e63541df76ff1386e7d6eb32eac2dac3fa2725a84debd46c99b37c376381f4fb" dmcf-pid="f63EQcEQvT" dmcf-ptype="general">하반기에는 카카오게임즈와 펄어비스의 활약이 예고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상반기 중 크로노 오디세이의 테스트를 실시하고 하반기 PC와 콘솔로 출시할 예정이다. 크로노스튜디오가 제작 중인 크로노 오디세이는 오픈월드 기반 액션 MMORPG로 '시간 조작'과 지형의 고저차를 활용한 전투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p> <p contents-hash="d75b3037f30c3f2498195a0b53094d78aac0f8b5da698a3d0ba67ad7423368eb" dmcf-pid="4P0DxkDxlv" dmcf-ptype="general">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은 4분기 출시를 확정했다. 붉은사막은 사실적인 그래픽과 액션성을 강조한 전투 시스템이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이 게임은 지난해 게임스컴, 지스타 등 국내외 전시회에 출품돼 호평을 이끌었다.</p> <address contents-hash="7319aa079cc3a2a4d78e3b554a4018fc21367585fa56ce8fd9af922e3a82692c" dmcf-pid="8QpwMEwMCS" dmcf-ptype="general">/문영수 기자<span>(mj@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억 집에 냉장고·세탁기 '풀옵션'…집주인은 LG, '공간' 파는 이유 03-02 다음 차세대 원자로 사업 연내 줄줄이 예타 신청…개별 사업으로 전환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