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지조, 10년 함께한 하하 소속사 나왔다 "홀로서기 선언"('다 컸는데') 작성일 03-0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yAuxRu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cc2ce0f1c41dc2c51f137d885bcb1a57dc1f002cc89cb0b87b408e06ce340" dmcf-pid="UrWc7Me7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71928610uzwm.jpg" data-org-width="530" dmcf-mid="t0JBrX5r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71928610uz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406590c49172cc7d52c2705e8725a17a963b9f9868ecb2f76d1985fa6ee6e5" dmcf-pid="umYkzRdzvr"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래퍼 지조가 하하 소속사를 나와 독립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0803428a9cc21355d1bc244c304f3f2b3ef4b40f544101c6a8ea5e422e8b0d8b" dmcf-pid="7sGEqeJqyw" dmcf-ptype="general">1일 방영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배우 신정윤의 어머니를 위한 보양식 차리기, 래퍼 지조와 아버지의 어머니 생일을 위한 생일파티 등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3fbf0bb6b0b0013a1d39723ff6f5ff6a764a23b7a1ae19f97725177fa61486" dmcf-pid="zOHDBdiB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71928929iyzz.jpg" data-org-width="530" dmcf-mid="F5QpATWA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71928929iy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025776c962a66a65c6eb40a86ba7950aa952a9f2490548e6e6f2d9629a85d3" dmcf-pid="qU4tghSgCE" dmcf-ptype="general">신정윤은 어머니와 한의원을 찾았다. 무릎 건강이 좋지 않고 연세가 들어가는 어머니와 꽁냥꽁냥 장난을 치던 신정윤은 어머니를 위한 보양식을 마련했다. 바로 기러기 해신탕이었다.</p> <p contents-hash="0dd37023ff9bc51f64b4d3f2c5fda19d8e21acdd6f93e7ab486803c66dd48e89" dmcf-pid="Bu8Falvavk" dmcf-ptype="general">신정윤은 “어머니를 위해서 보양식을 준비하고 싶었는데, 남들하고 똑같은 보양식을 준비하고 싶진 않았다”라면서 “어머니깨서 닭이 안 맞다고 하셔서, 기러기가 염증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러기를 선택하게 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91e3ed824de0cdc86f7fbd0472f1a449a17306d198a4afab4eacbd15ef547d4" dmcf-pid="b763NSTNCc" dmcf-ptype="general">기러기가 머리까지 달린 채 나타나자 패널들은 경악했다. 신정윤은 “식용 기러기가 있다. 왜냐하면 어머니께서 돼지고기, 닭고기를 드시면 안 된다. 염증 때문에 바로 다음날 무릎이 아프다. 그래서 찾아 보니까 기러기가 좋다고 하더라”라며 기러기가 좋은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0248e7c7247d976de7fe357b0e77adef2336e828ec9680ebf2db1b8eaf5eda7" dmcf-pid="KzP0jvyjSA" dmcf-ptype="general">신정윤의 어머니는 기러기 고기를 보고 놀랐으나, “닭고기 맛도 나고, 돼지고기 수육 맛도 나고, 소고기 삶은 맛도 난다”라며 맛을 극찬했다. 이에 신정윤은 "나 장가가면 이런 거 못 해준다"라고 말했는데, 어머니는 "장가가고, 해 주지 마라"라며 정색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7f40da93b25c514fb4dac820fb5383ad4e715ffc007dc97b9ff013eb46b4d6" dmcf-pid="9qQpATWA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71929125kbbg.jpg" data-org-width="530" dmcf-mid="3u9XisIi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71929125kbb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b56ec1549984f8a76b3080dca4bfbc015f7f5f778cf51bddf80fb2990ecdc1" dmcf-pid="2BxUcyYcSN" dmcf-ptype="general">지조 또한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바로 어머니의 생신이었기 때문이었다. 짠돌이 지조답게 피부관리실이 아닌 동네 미용실 영양 코스를 예약한 지조는 곧이어 하하를 초대해 명품 선물을 건넸다.</p> <p contents-hash="554cc5dd840bd962a6bd3d2dc9df5f65cb9bc32a0f733179aab8db95dd0ddee9" dmcf-pid="VbMukWGkWa" dmcf-ptype="general">지조는 “사실 얼마 전에 하하 형이랑 만났는데, 하하 형이 엄마 구찌 좋아하시냐, 버버리 좋아하시냐 해서 같이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하하는 “반반으로 준비했다”라면서 “지조가 아직 돈은 안 줬다. 일시불로 주지 않을까? 안 되나?”라면서 결국 자신이 다 준비한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ea8544abbe3075acf7432b3e4155230d7c8ce7d193759ffe038f98ed8eb908" dmcf-pid="fKR7EYHE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71930532yakp.jpg" data-org-width="530" dmcf-mid="0wIn1V41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71930532yak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347328101bea843fca58678ca5525e198c621ce19c436363b3a7e9df6d8fe1" dmcf-pid="49ezDGXDyo" dmcf-ptype="general">하하와 지조의 인연은 오래됐다. 하하는 “회사 창립한 동시에 처음으로 계약한 친구가 지조다. 개국공신이다”, “지조랑 동료 이상이다. 가족이고 전우다”, “회사에서 조금 더 빛을 발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지조 부모님께도 너무나 죄송스럽다”라며 지조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310a85f2125b88d97d9e47d350d5f7b9360f59768a3c3bec65b10dc16355a2f" dmcf-pid="82dqwHZwWL" dmcf-ptype="general">이런 지조가 독립을 선언했다. 그러나 하하는 서운함보다 응원을 건넸다. 하하는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했다. 서로의 마음을 체크할 수 있었다”라며 “본인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바닥이니까, 저도 능력이 부족한 것도 있다.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뒤돌면 제가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576c82e64d8b829211282d5d6c538f91a894691249f7f58ec5c9874805961a" dmcf-pid="60V5LIhLhn" dmcf-ptype="general">다소 숙연해진 생일 파티 현장. 어머니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어머니는 “그럼 소속사 없으면 이제 모든 출연료를 지조가 다 먹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고, 지조는 “어머니 생각에는 럭키비키인 거다. 순수익을 고스란히 내가 다 먹은 거니까”라며 초토화된 스튜디오에서 태연히 어머니 생각을 대변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3cee72648e9e20deec27cb06997529b9f9a304404f0e7ec882a862fa8a49134" dmcf-pid="Ppf1oCloyi" dmcf-ptype="general">[사진]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정의 좋아하는 순간, ‘죽음의 법칙’ 발동된다”..박진영 위험(‘마녕’)[종합] 03-02 다음 이래서 '유느님'…유재석, 스태프에 간식 플렉스→미담 추가 (놀뭐)[전일야화]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