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유인영·안미나, 김동완 향한 삼각관계 심화 [TV온에어] 작성일 03-0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SNh3pha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dec24a9dc268343431b7d999b4ffab79f0d300382883fbcd10affa24259a7" dmcf-pid="9P7yUQMUA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tvdaily/20250302073211653aqck.jpg" data-org-width="620" dmcf-mid="BStXBdiB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tvdaily/20250302073211653aq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4668a3069c2bc161d05d9e4bdbf20e57ba2127e0eac5a869fc1fb99501fc83" dmcf-pid="2QzWuxRuo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김동완을 둘러싼 삼각관계가 심화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2d9927efd6da2a119a79ddf5baf7ef8dcf867db31fb2d1f3e5702874f9a11dd" dmcf-pid="VxqY7Me7Am"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 9회에서는 지옥분(유인영)과 김 원장(안미나)의 육탄전을 목격한 오흥수(김동완)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04bf03e58cd730465a62dfbc1e516b669b0100dda1dd3aac2e30e6437551bc65" dmcf-pid="fMBGzRdzjr" dmcf-ptype="general">이날 지옥분은 김 원장의 피아노 학원 건물을 인수해 김 원장을 동네에서 쫓아내려 했다. 두 사람은 이미 댄스 선생 오흥수를 흠모하며 삼각관계를 그리고 있던 바다.</p> <p contents-hash="8e8de0a17a7ccef3ec9eaa4d74d10989388f4f4c51c0df7de0ded3643d292529" dmcf-pid="4RbHqeJqAw" dmcf-ptype="general">김 원장은 지옥분에게 "너무 비겁한 거 아니냐. 내가 이 동네 떠나면 (당신이) 선생님이랑 잘 될 거 같으니까 날 쫓아내려는 거잖아. 정정당당하게 싸울 자신도 없는 주제에. 넌 내 상대가 안 돼. 애송아"라고 도발했다.</p> <p contents-hash="2608376ff33cac4cbf88bb90ae3e765755968bd696a6300e350297c5c183018f" dmcf-pid="8eKXBdiBaD"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김 원장은 "갑질하려 들다간 후회하게 될 거야"라고 경고하며 "자기한테 관심 없는 남자한테 들이대는 게 나잇값 못하는 거지 별거냐. 본인 분수에 맞는 걸 탐해야지"라고 자극했다.</p> <p contents-hash="84ec3229628760307ca460ea3ba92c985a1ae7a297c4f3e5c9ee21f0714d835c" dmcf-pid="6d9ZbJnbjE" dmcf-ptype="general">도발에 넘어간 지옥분은 "적당히 까불어"라며 김 원장의 머리채를 잡았고, 이를 본 오흥수는 지옥분에게 "여자 조폭이냐"라고 따졌고, 지옥분은 상처를 받아 자리를 떠났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03eed7e9442a7753231ba00a696012602b49cc97ea8e601b26a1ce98769a2" dmcf-pid="PP7yUQMU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tvdaily/20250302073213347pwqg.jpg" data-org-width="620" dmcf-mid="bF25KiLK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tvdaily/20250302073213347pw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cfd3a67a14b679f6a0219bdfbf5389e47932ffcef3b5fc0d98493015b8221e" dmcf-pid="QQzWuxRukc" dmcf-ptype="general">이후 다시 지옥분을 찾은 오흥수는 "아까 심한 말을 한 것 같아서. 실언을 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사과를 전했다. 지옥분은 "여자 조폭이란 이런 모욕적인 말을 들은 건 처음이다. 그것도 다른 사람도 아닌 선생님한테 이런 말을 들을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머릿속이 하얘지고 다리에 힘이 풀리고 너무 충격적이고 황당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6b17fb06663ca41eccef53b4a986f64dfa28e777717df506229ec9f5b1cbf99" dmcf-pid="xxqY7Me7NA" dmcf-ptype="general">지옥분은 "김 원장이랑 썸 타는 중이냐. 수강생들 사이에 둘이 썸 탄다는 소문이 파다하던데 선생님 입으로 직접 듣고 싶다. 둘이 연애하냐"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0aa4b088e4f5490c95f585067b5f98a58048c76bedb15374618abc6e6025a749" dmcf-pid="yyDRkWGkaj" dmcf-ptype="general">이에 오흥수는 "다 헛소문이다"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자리를 떠나자 그는 "내가 왜 거짓말을 했지? 김 원장이랑 썸 타는 거 맞는 것 같은데"라고 스스로 인정해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5ec978011383565b7698d9169831a45a91458e9517e582338acebce5555d279" dmcf-pid="WWweEYHEN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p> <p contents-hash="d48bb6d38c5dbcaff8a81b73be5e04d6400429e1647bd71f63c8935df241ac30" dmcf-pid="YYrdDGXDg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독수리 5형제</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GGmJwHZwa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한용, 아들 생후 5개월에 사망…"방송국에서 혼자 숨어 울어" ('동치미') 03-02 다음 [인터뷰] ‘스터디그룹’ 윤상정 “황민현, 기분 좋은 에너지 주는 사람”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