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사생아 고백 “아내가 친父처럼 자식들 대할까 크게 걱정했다”[Oh!쎈 리뷰] 작성일 03-0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1iDGXD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4706115754384e4afa967fb8282ed4c2bbb118514cf0be5a477ff990ee5998" dmcf-pid="pP1iDGXD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JTBC 새 예능 ‘늦기 전에 어학연수-샬라샬라’ 제작발표회가 3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상암 호텔에서 열렸다.‘샬라샬라’는 배우 5인방의 좌충우돌 영국 어학연수기를 담은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정승일PD, 정윤아PD, 성동일, 김광규, 신승환이 참석했다.배우 성동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03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80124885qvqi.jpg" data-org-width="530" dmcf-mid="tvZRATWA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80124885qv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JTBC 새 예능 ‘늦기 전에 어학연수-샬라샬라’ 제작발표회가 3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상암 호텔에서 열렸다.‘샬라샬라’는 배우 5인방의 좌충우돌 영국 어학연수기를 담은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정승일PD, 정윤아PD, 성동일, 김광규, 신승환이 참석했다.배우 성동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03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22f24a1791523c0bc26789da3998adffd54d3ea44370843b11df996e40da50" dmcf-pid="UQtnwHZwSv"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성동일이 방송에서 사생아라고 재차 고백했다. 과거 이를 밝힌 바 있는데 이후 아이들 얘기를 하며 다시 한 번 언급한 것. </p> <p contents-hash="ed72054b2c9f91c85aa825e68f543452019c522ae3932d2afb4bd2715949c0fb" dmcf-pid="uxFLrX5rhS"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JTBC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이하 ‘샬라샬라’)에서 머나먼 타국에서 가족들을 떠올리며 서로에게 숨겨왔던 속마음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c300fd1850b88529bffae5860eae33595ce902b1e5579b01f5b5dbfdc7e0b17f" dmcf-pid="7M3omZ1mll" dmcf-ptype="general">과거 한 방송에서 사생아라는 사실을 고백한 성동일은 아버지의 부재로 인해 자식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전혀 몰랐고, 아이들에게 일찍 표현하지 못한 걸 후회한다며 허심탄회하게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f4c39d4bccd3a38e9b88cf24987539f759ba8abc1d78cea27f8dd204fa022b" dmcf-pid="zR0gs5ts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80125250mmty.png" data-org-width="530" dmcf-mid="Fr5ecyYc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80125250mmt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eb596c6f0c71e454d7fd57ac557133a738deabb7350226f1d07baa8240ce2b" dmcf-pid="qepaO1FOyC" dmcf-ptype="general">먼저 엄기준은 어린 시절 오랜 시간 투병하다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떠올리며, 부자지간 함께한 추억이 거의 없다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에 성동일은 “내가 사생아로 태어나서 아이들을 낳았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36d5230938a3c027b4cb352a285fd13a7fd1473fac355922a8abf7cffe8c754c" dmcf-pid="BdUNIt3ICI" dmcf-ptype="general">이어 “아버지와의 기억이 어떤 것도 없으니까 아이들과 놀아주는 방법을 모른다. 스키를 탄다고 하면 젊은 아빠면 스키를 같이 탈 수 있는데 못한다. 야구나 축구도 마찬가지다. 그게 쉽지가 않다. 그래서 그게 너무 미안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2926742a5b3e5b0fa3f4e8fd8edcdc066208528ba673adafedadadc6df6c8ec" dmcf-pid="bJujCF0CC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집사람이 ‘(남편이) 아빠와 자식에 대한 관계를 모르는데 이 사람이 혹시라도 친아빠처럼 자식들을 대하면 어떡하지?'가 제일 걱정이라더라. 그래서 나도 그 생각을 계속 갖고 있었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6a79cbcaef66c8694c13be1e78b82bc7c74fff2d5638b907c8599ba76534d2" dmcf-pid="Ki7Ah3ph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80125693lsfv.png" data-org-width="530" dmcf-mid="3ratKiLK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080125693lsf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6d60964001eea6c012fd6795177e57b558cb8d85c037755861c9375bbfde7a" dmcf-pid="9nzcl0UlSm" dmcf-ptype="general">성동일은 “그래서 결론은 뭔지 아냐. 은연중에 서투른 모습이 나온다. 아빠가 자식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화가 나도 어떻게 참아야 하는지, 어떻게 다독거려서 하는지 방법을 모른다"고 아버지로서 서툰 모습에 대해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154003462c28293de6c0879f0010ce6fd4df657343a5bd1417f15b29cb97f14" dmcf-pid="2WatKiLKWr" dmcf-ptype="general">또 성동일은 “준이가 얘기하더라. 진짜 아빠 무서웠다고. 말투가 그러니까. 그래서 요즘은 애들한테 그게 되게 미안하다. 지금 와서 말투를 바꿨다. 그걸 후회한다. 좀 일찍 고칠걸 후회한다”며 “‘응답하라 1988’에서 그런 대사를 하지 않냐. ‘나도 아빠가 처음이다’라고”라고 덧붙였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45eafe61745ff816d99b86a7b4f843aa834eaf3e2e8e392236d61051fb06176c" dmcf-pid="VYNF9no9yw"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품명품' 30주년…강승화 아나운서 "목에 무리갈 정도로 열심히 해" [엑's 인터뷰②] 03-02 다음 ‘보물섬’ 죽었다 살아난 박형식 진짜 기억 잃었나? 또 자체 최고 시청률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