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꿰찬 홍주연 "아나운서로서의 모습 많이 보여주고파" 포부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3-0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KOHb9H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5bbf83ad3cd8be0c092a7b6f5502ec86eb34469467755dcc8952823613a62" dmcf-pid="2N9IXK2X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080034418rufg.jpg" data-org-width="1200" dmcf-mid="bHpsGBKG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080034418ruf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eccf14450df6bef745b9716d439bc7ade6fc3b8ca35361ccb79bb80d6bf5b0" dmcf-pid="Vj2CZ9VZJ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진품명품' 새 MC 홍주연이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4f0f2795f140c6d734b928ad0b07d8efd8882d83c6db77e907b901db8a0426d" dmcf-pid="fAVh52f5ii" dmcf-ptype="general">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KBS1 'TV쇼 진품명품'(이하 '진품명품') 녹화 현장 공개가 이뤄졌다. 홍주연 아나운서가 새 MC로 합류한 뒤 처음으로 진행된 녹화. 홍주연은 '진품아씨'가 돼 감정품에 대한 설명을 하는 등 새 바람을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e0bb10384372e48ecd1c407672cb6d190d70b69b5d676e33aece063b3baca0e4" dmcf-pid="4cfl1V41LJ" dmcf-ptype="general">첫 녹화를 마친 홍주연은 취재진과 만나 "너무 긴장했다. 코디 선생님한테 땀이 나도 티 안 나는 한복으로 준비해 달라고 했는데 잘한 것 같다"면서 "너무 재밌었다. 방송하러 왔는데 시청자처럼 재밌게 잘 즐겨서 '잘 녹아들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665ef92ef6a1515c47e448cc3695140a2db95e727e04ccbd2a16fc55db3be7f" dmcf-pid="8k4Stf8tMd" dmcf-ptype="general">기존 MC 강승화 아나운서와의 호흡은 어땠을까. 홍주연은 "선배랑 호흡 맞출 일이 없었다"면서 "같이 해보니 재밌다. 선배가 '드립'을 하면 너무 웃기더라. 뒤에서 웃었다. 그런 모습들이 자주 나올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 삼촌, 조카 케미, 큰오빠와 막내여동생의 느낌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ce2abf276362ac544fdff0057038b440d1f786ad4b7cdc7bfd7d7cb41b98cd" dmcf-pid="6E8vF46F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080035754zsei.jpg" data-org-width="550" dmcf-mid="KmNU4aj4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080035754zs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7cdcf1a16f7c143f9520c96b73144792a826fd8febad4cc1d66ef8b04327f3" dmcf-pid="PdUkSpuSdR" dmcf-ptype="general">이에 강승화는 "엄청난 가능성을 봤다. 저희가 물건 중심의 프로그램이라 너무 무거워지거나 집중력이 흐려질 수 있다. 그래서 분위기를 전환할 장치가 필요했는데 아씨 콘셉트를 잡아서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면서 "앞으로 티격태격하는 케미도 있을 것 같다. 이 친구가 예능감이 있어서 재미난 TV쇼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812cc3fddcda5a6b251520ddf062463110d60f7ae3b8facfeb6d0dabc196d8db" dmcf-pid="QJuEvU7vnM" dmcf-ptype="general">교양프로그램인 '진품명품'에 녹아든 홍주연, '진품명품'의 첫 여자 MC이기도 하다. 그는 "걱정인형이라 걱정이 컸다. 점점 더 아씨처럼 되어가는, 애기아씨에서 성숙한 아씨로 커가는 모습을 (시청자분들이) 봐줬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꺼내놓았다. </p> <p contents-hash="4195866fade4f9359553314db91abcc8efbbf1f8e5a4dc61f9a8254b87d09d70" dmcf-pid="xi7DTuzTMx" dmcf-ptype="general">더불어 "아직 아나운서로서의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교양프로그램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특히 KBS에서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는 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교양프로그램이 좋지만, 직장인이니 주어지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앞으로의 마음가짐도 전했다. ([엑's 인터뷰②]에서 계속)</p> <p contents-hash="ce8e4fe109a54ed23600e73f2a5550603e02fb990851dca530d6a9e4c2cfad34" dmcf-pid="yZkqQcEQiQ" dmcf-ptype="general">사진 = 박지영 기자, KBS</p> <p contents-hash="24054eca347c8328939306047d9ebd03111c5e55b37d94bcb45002eb6ed07bf5" dmcf-pid="W5EBxkDxdP"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흥행 복병된 韓 애니 '퇴마록' 매력 뭐길래 [N초점] 03-02 다음 '진품명품' 30주년…강승화 아나운서 "목에 무리갈 정도로 열심히 해" [엑's 인터뷰②]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