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월드 마지막 메달 더 소중해" 신지아, 2025 ISU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4년 연속 입상 작성일 03-02 1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3/02/0005253397_001_20250302084612354.jpg" alt="" /><em class="img_desc"> 신지아. / OSEN DB</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17, 세화여구)가 2025 ISU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에서 4년 연속 입상을 했다.<br><br>신지아는 1일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개최된 「2025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7.11점, 구성점수(PCS) 60.85점, 합계 126.96점을 획득했다. 쇼트프로그램 점수 63.57점을 합산해 총점 190.53점을 기록하며 전체 2위에 오르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날 신지아가 획득한 프리스케이팅 점수 126.96점은 이번 시즌 신지아의 시즌 최고점이며, 이로써 4년 연속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br><br>경기를 마친 신지아는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긴장을 해서인지 실수가 나와 아쉽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소감을 말했다.<br><br>이어 신지아는 "4년 연속 메달을 쉽게 생각한 적이 없어 오늘 주니어 월드 마지막 메달이 더욱 소중하고 기쁘다. 다음 시즌부터는 시니어인데, 더욱 준비 잘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대회를 마친 신지아는 캐나다로 돌아가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신지아, 주니어세계선수권 여자싱글 4년 연속 은메달 03-02 다음 '홍주연 열애설' 전현무, 이런 반전이.."'객기'였다" 뒤늦은 고백 [사당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