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수구 대표팀,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 홍콩전 19-9 승리 작성일 03-02 1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02/0000701627_001_20250302091710269.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2025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남자 수구 대표팀이 4강 진출 실패 후 남은 1차 순위 결정전에서 승리했다.<br> <br>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1일 중국 자오칭에서 열린 2025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 5~8위 순위 결정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홍콩에 19-9로 이겼다고 전했다. 하루 전,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만난 8강전에서 9-22로 패한 뒤 얻은 승리였다.<br> <br> 8분씩 총 4쿼터로 벌이는 경기에서 한국은 1쿼터부터 4-2로 앞섰다. 2쿼터까지 끝난 전반전에서는 12-4로 점수 차를 벌렸다. 후반부에 접어든 3쿼터에서는 17-5, 마지막 4쿼터에서는 19-9로 승리하며 5~6위 순위 결정전으로 향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02/0000701627_002_20250302091710316.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김성훈(한국체대)과 나란히 가장 많은 6득점으로 승리를 견인한 팀 캡틴 권대용(경기도청)은 “사실은 8강전 이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향한 도전을 멈추게 되어 팀 분위기가 많이 처져있었다”라며 “그래도 아직 경기가 남았으니 다 같이 모여서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즐겁게 임하자고 다짐했는데, 팀원들이 잘 따라와 준 덕분에 오늘 좋은 경기 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 <br> 대표팀은 5~8위 순위결정전 2차전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승리한 싱가포르를 상대로 내일 저녁 이번 대회 마지막 경기, 5~6위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대표팀은 2년 전 태국에서 열린 2022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 출전 당시, 10개국 중 최종 5위였다.<br> <br>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br> <br> 관련자료 이전 '안경 선배'와 후지사와, 7년 만에 강릉에서 다시 만난다 03-02 다음 ‘놀면 뭐하니?’ 더덕 절단범 된 유재석, 민낯 사과...최고 시청률이 6.3%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