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부활이 부른 나비효과 작성일 03-02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UUXAkPK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936b2ed258d4bee4d786791d55ea485ff1080e71bd3b619bb1fdf44da8ef88" dmcf-pid="xImmNK2X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JTBC/20250302091628250fkir.jpg" data-org-width="560" dmcf-mid="PUUUXAkPq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JTBC/20250302091628250fk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08deee9a2958befbf359de991136c1532f58dc208a3d8beb91502745f134bf" dmcf-pid="yVKK0mOJ2G" dmcf-ptype="general"> '보물섬'이 자체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br> <br> 지난 1일 방송된 SBS 금토극 '보물섬'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0.2%를 나타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동 시간대 전 채널 미니시리즈 드라마 시청률 1위, 주간 전체 미니시리즈 1위를 달렸다.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9.8%로 전 회 대비 상승했고, 2049 시청률은 2.8%로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br> <br> 이날 방송에는 죽었다 살아난 박형식(서동주), 박형식의 부활로 동요하는 허준호(염장선), 이해영(허일도), 홍화연(여은남)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어둠 속 폭우를 뚫고 운전하는 박형식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 극도의 불안감을 느낀 그는 결국 교통사고를 냈고 바다에 빠졌다. 잠시 후 눈을 뜬 박형식 앞에는 앞서 바닷가에 둥둥 떠 있던 박형식에게서 명품시계를 가져갔던 이유준(배원배)이었다. 위 상황이 꿈인지 현실인지 알 길 없는 가운데 박형식은 다른 기억을 모두 잃은 상태였다. 오직 누군가 "성현아!"라고 자신을 부른 목소리만 떠올리며 그 이름만 기억했다. <br> <br> 사라진 박형식 때문에 위기에 처한 사람들이 있었다. 허준호와 이해영. 뒤늦게 박형식이 자신의 나라사랑기금 즉 정치 비자금 2조 원 계좌를 해킹했다는 것을 알게 된 허준호는 박형식 살인죄를 빌미로 이해영을 압박, 2조 원을 뱉어 내라고 압박했다. 이해영은 허준호에게 줄 돈을 만들기 위해 대산그룹 회장 우현(차강천)의 금고를 열려했으나 비밀번호를 알 수 없어 좌절했다. <br> <br> 부활한 박형식은 기억을 잃은 상태였다. 가지고 있던 휴대전화에 남은 유일한 번호로 전화했는데, 홍화연의 남편 권수현(염희철)이 받았다. 기억을 잃은 박형식과 달리, 박형식의 목소리를 알아챈 권수현은 분노했고 이 소식은 이해영에게까지 들어갔다. 얼마 후 다시 휴대전화가 울렸고, 박형식의 목소리를 확인한 이해영은 "부활했구나"라고 되뇌었다. <br> <br> 박형식의 생존에 허준호는 기뻐했다. 2조 원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에 흥분했고, 곧바로 이해영과 자신의 수족 주연우(천구호)를 박형식이 있는 곳으로 보냈다. 동시에 박형식이 해킹한 비밀번호를 말할 수밖에 없게 만들 고문실도 준비했다. 그러나 허준호의 예상과 달리 박형식은 쉽사리 그의 손에 잡히지 않았다. 오히려 물에 빠진 이해영을 구해줬으나 이해영은 살인죄가 드러날 불안감에 모르는 척했다. <br> <br> 조여 오는 허준호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박형식은 자신이 입고 있던 턱시도에서 단서를 찾기 위해 서울로 향했다. 턱시도를 판매하는 곳으로 왔다. 마침 그곳에는 목숨만큼 사랑하는 연인 홍화연과 그의 남편 권수현이 있었다. 연락이 닿지 않던 박형식을 발견하고 놀란 홍화연, 그런 홍화연을 알아보지 못하는 박형식의 모습이 교차되며 엔딩을 맞았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현역가왕2' 제치고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 03-02 다음 '샬라샬라' 성동일, "아빠가 진짜 무서웠어요" 아들의 고백으로 탄생한 명대사 비하인드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