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하이스쿨’ 템포 마술사, 서강준 작성일 03-0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KQ4HZwB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8b179cafee9797efceb30173d6f1603ffd46cd2d030e0660841f9f232f352" dmcf-pid="FC9x8X5rb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093340430huoi.png" data-org-width="889" dmcf-mid="14kCmQMU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093340430hu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f8ba56aff47eae04952d335813ee3909bd9fb023d4733a1c03cc2a0353863a" dmcf-pid="3h2M6Z1mBa" dmcf-ptype="general"><br><br>배우 서강준이 완벽한 완급 조절로 ‘인생 연기’를 펼치고 있다.<br><br>서강준은 최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 정해성 역으로 활약했다. 다음은 서강준이 장면에 따른 맞춤형 연기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보여준 순간들이다.<br><br><strong>▲ 과거와 현재 가르는 디테일 연기</strong><br><br>3회 에필로그에는 정해성의 과거 모습이 담겼다. 안팀장(전배수 분) 앞에서 속내를 털어놓는 모습이 영락없는 10대 고등학생 그 자체였다. 눈물을 참기 위해 떨리는 얼굴과 톤이 인상적이었다.<br><br>반면 어른이 된 정해성이 연기하는 고등학생은 어투부터 달랐다. 학교 폭력 위원회에 참석한 정해성은 일진 박태수(장성범 분)의 문제를 열거하며 “여기, 다 아시잖아”라고 묵직하게 대사를 던졌다. 디테일한 차이로 정해성의 과거와 현재를 가른 서강준의 연기력이 돋보였다.<br><br><strong>▲ 코믹과 액션 아우르는 완급 조절</strong><br><br>서강준의 코믹 연기는 극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 중 하나다. 서강준은 학생회 입회를 위해 국정원 동료들과 능청스럽게 칼군무를 펼쳤다. 특히,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 중인 만큼 문득 튀어나오는 정해성의 현실 말투에서는 직장인의 애환마저 느껴져 웃음을 자아냈다.<br><br>사이다처럼 짜릿한 서강준의 액션 연기도 화제다. 일진 박태수와 연관된 온라인 불법 도박장을 일망타진한 서강준은 날렵한 몸놀림과 화려한 기술로 몰입도를 높였다.<br><br>서강준의 대체불가한 활약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서강준이 ‘인생 연기’를 펼치고 있다는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서강준 얼굴은 서강준 연기에 사과해야 한다”, “서강준 연기는 믿고 봐도 될 것 같다” 등이라는 반응 속에 서강준이 남은 회차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이목이 쏠린다.<br><br>한편, 서강준이 출연하는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싸이커스, 2025 월드 투어 日 도쿄 공연 추가...업그레이드 매력 ‘열도 팬심 정조준’ 03-02 다음 문가영♥최현욱, 단둘이 첫 지방 출장..핑크빛 썸 불 붙는다(그놈은 흑염룡)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