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전건호 무기였던 고음 버리고 초강수 “최대한 얌전하게” 작성일 03-0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ax8X5r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40eca6698e1d334c981228c4479fbf62b61db81d7648aba546735b6374e9f5" dmcf-pid="GANM6Z1m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언더커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093213869mkcp.jpg" data-org-width="710" dmcf-mid="yrlkNK2X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093213869mk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언더커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73d54c9de75540b168ed24b909c8fe814518243b669ade6415d09051e6bc78" dmcf-pid="HcjRP5ts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언더커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093214080vorb.jpg" data-org-width="710" dmcf-mid="WswLdpuS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093214080vo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언더커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XNgQ4HZwv2"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70297ceb0eecd929531d9694d00d2dd7a6f3ccb6a0e3af2fca14dc7b0544787" dmcf-pid="Zjax8X5rS9" dmcf-ptype="general">전건호가 자신의 ‘무기’였던 고음을 버린다.</p> <p contents-hash="3cda039e9b61a02cc12f002f8d8e2b65905e2a4ba1c96c02323a562de954b0de" dmcf-pid="5ANM6Z1mlK" dmcf-ptype="general">3월 2일 방송되는 ENA 커버 인플루언서 서바이벌 ‘언더커버’(UNDERCOVER) 8회에서는 파이널로 가는 마지막 4라운드2vs2vs2 ‘듀엣 태그 배틀’이 이어진다. 지난 주 ‘DREAM(드림)’, ‘LIFE(라이프)’ 태그에 이어 이번 주에는 ‘LOVE(러브)’와 ‘I AM(아이 엠)’ 태그를 선택한 커버 가수들의 치열한 노래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a2b6f083a1986d9e6e0bf1cd14404aa4d2b7bd700f2fbfbc1516dd12eb9783b9" dmcf-pid="1cjRP5tslb" dmcf-ptype="general">이날 폭발적 고음을 자랑하는 전건호와 감성 보컬인 정남도가 한 팀이 된다. 극과 극 보컬의 조합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전건호가 “이번에는 최대한 얌전하게 부르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ff293531046695a632a6dde1dd064603af5f19683ebd65db30f4b00aac6cf34f" dmcf-pid="tkAeQ1FOyB" dmcf-ptype="general">앞서 전건호는 매 라운드 고음을 선보이며 가창력을 뽐냈지만 ‘TOP 리스너’들에게는 혹평을 들었다. 이에 전건호는 “더이상 고음을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신의 무기인 고음을 버리고 4라운드 미션에 임하기로 결정한다.</p> <p contents-hash="46e92c16e4b583792de1601a3346fe2b2e2849a8d1db1024d270a0c049110631" dmcf-pid="FEcdxt3Ihq" dmcf-ptype="general">때문에 전건호 대신 정남도가 고음 파트를 맡게 된다. 전건호는 “1등만 살아 남는데 남도에게 많은 짐을 지어준 것 같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여기에 전건호와 정남도는 여성 보컬의 노래인 어쿠스틱 콜라보 ‘묘해, 너와’를 선곡한다.</p> <p contents-hash="8b830636a8c258c74e002c7d237f39c5008d7bba3e803c835b196deaf4161b20" dmcf-pid="3DkJMF0Chz" dmcf-ptype="general">무대 후 앞선 미션 때와는 180도 바뀐 전건호의 모습에 다른 커버 가수들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뜻밖의 선곡을 보여준 두 사람이 어떤 편곡을 거쳐 무대를 완성할지, 그리고 고음을 버린 전건호의 새로운 모습이 ‘TOP 리스너’와 ‘스페셜 리스너’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0wEiR3phT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rDne0UlW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 가수들, 돈을 쓸어모으나..'13살' 황민호, 4층 단독주택 최초 공개(전참시) 03-02 다음 [커튼콜] 음악에 진심이라면...정준일처럼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