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일타강사' 최태성 "서장훈처럼 빌딩 사고 싶지만…" 작성일 03-0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QlR3ph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b468ce67927a4d55d1cc60cca330fb5a68f9fc14920b1f849362aad70e8b35" dmcf-pid="u0xSe0Ul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1일 오후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역사 교육에 대한 사명감을 드러냈다. (사진=JTBC 제공) 2025.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is/20250302093039680zgxl.jpg" data-org-width="719" dmcf-mid="phNtcV41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is/20250302093039680zg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1일 오후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역사 교육에 대한 사명감을 드러냈다. (사진=JTBC 제공) 2025.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5efa7cce103df6e03d857c993bed7a0e7da14bfd4150c139b563120536b747" dmcf-pid="7pMvdpuSpx"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역사 교육에 대한 사명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2f37bceca136516daea718a5901ad9916d69816e6621e26b3449c090e27a884" dmcf-pid="zURTJU7vzQ" dmcf-ptype="general">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3·1절 특집을 맞아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우 이상엽, 가수 전효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9fad54de0ed1de7e9ae2966ae13b3ad6ceefa4167f3fa378e29189d974a2de0" dmcf-pid="queyiuzT3P" dmcf-ptype="general">이날 서장훈은 최태성에 대해 "대중이 아는 가장 유명한 강사인데 본인이 돈을 포기하고 무료로 아이들에게 강의를 한다는 것 자체가 본인 철학이 확고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59bf8ce41b6806000cf4427fb6513ab2d4dbc0fb329ef8fe08d0f16442841d30" dmcf-pid="B7dWn7qyp6" dmcf-ptype="general">민경훈은 "혹시 고액의 제안도 있었냐"고 물었고, 최태성은 "지금도 많이 온다. 기본적으로 내 1년 매출이 사교육 시장으로 가면 200억원 이상은 나올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48e3bd4e38c005785a4fdee13014ee211c4295ab16f8c3d6c4ae41f12605a65" dmcf-pid="bzJYLzBW78" dmcf-ptype="general">김희철이 "사교육으로 가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자 최태성은 "지금은 회군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내 인생이 이렇게 온 것이다. 무료로 많은 사람들이 역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태성이라는 이름이 굳어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a4e613bc61226f44cb92b5c036ed48d6a952729e28e42d1d3f1f171fc1f09be" dmcf-pid="KBnHgBKG3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도 돈 벌고 싶다. 나도 타워팰리스 살고, 벤츠 몰고 싶다. 으리으리한 지드래곤이 살고 있는 집도 살 수 있다. 서장훈 빌딩도 양재동에 있지 않냐"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755165e307b5798f330c5c0e612636b4ec87b3b7a7ae092e77118ea3169857f1" dmcf-pid="9bLXab9H7f"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상엽은 "생각보다 많이 아신다. 다 찾아보고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1064e3f7ee2ddfd03124c92edff7830914d675fd1cd5983ea276ea3c63d743" dmcf-pid="2KoZNK2X3V"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수능은 사교육 시장이 엄청난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사교육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내가 일타강사로 모든 강의가 무료라서. 그것을 내 삶의 의미로 잡고 산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V9g5j9VZz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효성, '일베 논란'에서 '개념돌' 되기까지 [엑:스레이] 03-02 다음 [공식] '기부 천사' 션, 3·1절에도 뜻깊은 선한 영향력…2억 2천만 원 기부금 전달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