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母 “유산+손주 양육권, 왕소비 뜻대로” 백기 들었다‥구준엽은? 작성일 03-0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xK7Clo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9d6d26868a02095444887141f3605a46c293259cbe712b7ff6c272975cbe7e" dmcf-pid="41kiMF0C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서희원-구준엽(소셜 미디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093930288ugpj.jpg" data-org-width="540" dmcf-mid="VfcJxt3I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093930288ug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서희원-구준엽(소셜 미디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8tEnR3phy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077d2f78278a8e9f70f778c66e53f589f2b3c3c3a49c21c39b13b1a89194eed3" dmcf-pid="6FDLe0UlSw" dmcf-ptype="general">故서희원 사망 후 슬하의 두 자녀 양육권을 두고 고인의 가족이 왕소비와 법정 다툼을 벌일 것이라는 설이 돌았으나, 故서희원 모친이 "왕소비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고 백기를 들었다는 보도가 나왔다.</p> <p contents-hash="03e55c4f0c1440bcfa078c022c9d6d2b007c1336596e22814e751b90eb6c6f55" dmcf-pid="P3wodpuSlD" dmcf-ptype="general">2월 28일 해외 매체 Next Apple은 故서희원 모친인 황춘매(황춘메이)가 상속 재산과 더불어 두 손주의 양육권을 둘러싼 싸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고 단독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c099f6b69c799365695324690b326f3c6c688467c355a0def001a38d55d165e1" dmcf-pid="Q0rgJU7vWE" dmcf-ptype="general">Next Apple과의 인터뷰에서 황춘매는 故서희원의 유산을 두고, 고인의 전 남편이자 그에게는 전 사위인 왕소비(왕샤오페이)와 6일간 화상 통화로 '전쟁'을 벌였다는 루머를 두고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89a5462291396530de2b39bbe3d721c1249e09bd9a26a8723849938a884b1d" dmcf-pid="xpmaiuzTlk" dmcf-ptype="general">황춘매는 "왕소비의 상속권을 놓고 우리 가족이 다투고 있다는 소문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며 "그는 아이들을 잘 돌보기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aba06bf314ef4b8c35cfdb9d69445263ac29eb02471ca212428cd1e3cf4be2" dmcf-pid="yjK3ZcEQTc"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늙었고, 이런 일로 다툴 에너지가 더 이상 없다"면서 "딸을 잃은 걸로 충분히 고통스럽다. 이런 터무니없고 조작된 소문을 퍼뜨리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5f8e9e2304e89b977d9e3e9f0c8cddcb57ae210848426d541571049244814f25" dmcf-pid="WA905kDxW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녀 양육비, 상속 문제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서 그(왕소비)는 원하는 대로 가져갈 수 있다"면서 "내가 원하는 건 내 딸뿐이다. 내가 눈을 뜰 때마다 울게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d35f4b29d863354055d939a2a231bc355881a26f46fdacd57ff8196461be6d1" dmcf-pid="Yc2p1EwMyj" dmcf-ptype="general">이에 외신들은 "황춘매의 발언은 두 손주에 대한 양육권을 왕소비에게 넘긴다는 뜻으로 풀이된다"며 "전 사위와의 상속 분쟁을 종식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해석했다.</p> <p contents-hash="2c4cbc22f5db918d7533cefce208c5330fcec240da4527f02163c19274e1d797" dmcf-pid="GheVBSTNSN" dmcf-ptype="general">한편, 구준엽과 故서희원은 지난 1998년 교제했으나 결별했다. 그 후 2022년, 구준엽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 못 지은 사랑을 이어가려 한다"며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번호를 찾아 연락해 봤다. 다행히 번호가 그대로여서 다시 연결될 수 있었다"고 전하며 故서희원과 재결합했음을 알렸다. 이들은 그해 한국과 대만 양국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p> <p contents-hash="3a05aa50c0b415e7757909e5384db808142ca7e15f39281481c1f2936476ba8d" dmcf-pid="Hldfbvyjla" dmcf-ptype="general">이후 故서희원은 구준엽을 포함한 가족들과 함께 일본에서 설 연휴를 보내다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지난 2월 2일 숨을 거두었다. 구준엽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슬픔에 잠겨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XSJ4KTWAv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vi89yYcv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신지아, 4년 연속 주니어 세계선수권 銀…우승은 日 시마다 03-02 다음 ‘굿데이’ 지드래곤도 반한 정해인 노래 실력 공개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