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빚 청산 연예인" 공개 저격..故 김새론 악플에 '예능 책임론' 제기한 박정수 [스타이슈][종합] 작성일 03-02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yC6Z1mSt">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UTWhP5tsv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f3a8e51cf6bb8be34c22b9f4c5a79e86eff808b527b58a389f8d2989134b38" dmcf-pid="uyYlQ1FO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김새론 /사진=유튜브 채널 '노주현'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tarnews/20250302101453499tkys.jpg" data-org-width="560" dmcf-mid="3Vgd5kDx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tarnews/20250302101453499tk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김새론 /사진=유튜브 채널 '노주현'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1907011c3d381e02512906bb2ee22432c65bfdb724865ed47ef22955e89b96" dmcf-pid="7WGSxt3I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주현'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박정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tarnews/20250302101455058cwrc.jpg" data-org-width="560" dmcf-mid="0X1YJU7v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tarnews/20250302101455058cw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주현'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박정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3615f655fbfa9ae4ca9e4633ef88719e4b9a291e4e338dc27971aba457c372" dmcf-pid="zYHvMF0CyX" dmcf-ptype="general"> 연기 경력 '54년 차' 국민 배우 박정수가 후배 고(故) 김새론의 죽음에 비통함을 금치 못했다. </div> <p contents-hash="2312a949b963bf9f1f06877a64f828d4af4353366dae6c4bcef06e40989b5e10" dmcf-pid="qGXTR3phCH" dmcf-ptype="general">1일 노주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앞서 지난달 16일 향년 25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한 김새론의 추모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8279ba33346e95f9a1df37b35799105ffcf774032118167a8b0ed16364b54c5" dmcf-pid="BHZye0UlCG" dmcf-ptype="general">영상 초반엔 '2025년 2월 16일, 갑자기 들려온 비보. 향년 25세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김새론 양, 왜 우리는 그녀를 지키지 못했나?'라는 자막이 흘렀다.</p> <p contents-hash="a1b07227591914b80066c21c2a0cf98b1b2a0941a3d7323f7e585d6af92aacbd" dmcf-pid="bX5WdpuShY" dmcf-ptype="general">노주현은 "뭐라고 표현할 수가 없다. 그냥 마냥 슬퍼할 수도 없는 거고 결국은 세상의 파도를 넘지 못한 거지"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1b0ef4a4e7ed966c5f4541539b29d028759922dda600432ff13a691fdb1bd958" dmcf-pid="KWCw9yYcTW" dmcf-ptype="general">이에 박정수는 "동기 유발은 김새론 양이했지. 음주운전을 했다"라고 짚으면서도 "근데 특히나 얼굴이 예쁘장하니까, 누가 이렇게 뛰어나면 우리 국민은 조금 용서치 않는 게 있다"라고 무분별한 악플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967107cb909282bd950bf48755dbdc2123d6a888f8e81a522eda796cb78d6fe" dmcf-pid="9Yhr2WGkly" dmcf-ptype="general">그는 "그렇기 때문에 여배우들은 특히나 정말 조심해야 한다. 또 우리가 왜 조심을 해야 하냐면, 내 몸이 내가 아니다. 내가 연극을 하고 있는데 어디 가서 넘어졌어, 그러면 그 작품에 지장을 주는 거 아니냐. 그래서 건강도 조심해야 하고 어딜 가든 늘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117a24c2595dc2d7991231634c006fb8a7c088111d76b3712c6ab1dcc8bde5e" dmcf-pid="2GlmVYHEhT" dmcf-ptype="general">또 "(김새론) 본인은 어쨌든 다시 재기하려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랬는데 선입견 때문에 어려웠다"라는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f8186d31d72a79003a40ea06b04c280b407c80cd74030fa3d38c49e387a20889" dmcf-pid="VHSsfGXDWv" dmcf-ptype="general">노주현은 "세월이 가면 그 파도를 넘는데 그걸 못 넘긴 거다. 세상 풍파 안 겪은 여자 애가 견뎌내긴 힘들었겠지"라고 바라봤고 박정수는 "정말 안타깝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2bf9c34e4918f6c8340972df4f246459042faed53a431fa5348d6c6c724583b1" dmcf-pid="fXvO4HZwC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정수는 "그 댓글 다시는 분들이 특히 연예인들에 대해 너무 잣대를 가혹하게 하신다. 난 그거 좀 일반 사람하고 중간 정도로 해줬어도 좋을 거 같다"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504bb15572fe050018ed4a822b9e8945ecdb96eb58bfd7283d9c5f2852552fca" dmcf-pid="4ZTI8X5rS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연예인하면 다 잘 살고 돈 많이 버는 줄 아신다. 근데 김새론이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하니까 다들 의아해한 거다"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0da87a4040aee124c224b6d8d073957c903d4cec3f42dc0f69650e66702f9ef" dmcf-pid="85yC6Z1mvh"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정수는 "그게 좀 속상하다. 왜냐하면 예능에서 빚을 7~80억 원씩 졌는데 몇 년 안에 다 갚았다고 나오니까. 그거 갚을 수 있냐. 다른 사람들은 못 갚는다. 근데 이렇게 부각되니까 '아 연예인은 뭐 빚을 져도, 벌어서 금방 갚는구나' 생각하시는 거 같다. 근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1a10dfa055b97fc577a15e4825f6c104cd880bed6dca4c7a725e0fd041abf46" dmcf-pid="61WhP5tsTC" dmcf-ptype="general">노주현 또한 "그건 몇 사람이다"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bb60b2138dbeccf0f8b462cd59ba17b8541d7ab05fd7e07f52c9f91b437f603f" dmcf-pid="PtYlQ1FOTI"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그런 위주로 방송을 해서 그런 시선이 따르는 거 같다. 물론, 세계적인 월드 스타나 그렇게 버는 분들은 계시겠지. 60분짜리 한 회당 몇 억 원씩 받는 분도 있다. 그런데 반면에 60분짜리에 2~300만 원 받는 분도 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0d2bbae56d0d46a24b3258336941ec6635012a868cbf0b8161cdbc639644818" dmcf-pid="QFGSxt3ICO" dmcf-ptype="general">노주현은 "먹고사는 연예인들은 10% 안이다. 배우뿐이겠냐. 모든 분야의 직업군이 다 먹고사는 건 닐 거다. 비즈니스, 자영업을 하더라도 10%만 먹고사는 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e1f2cb165feac4df3227a0fe460098155c764a89bc5654190932f09648e3810" dmcf-pid="x3HvMF0Cls" dmcf-ptype="general">결론은 내가 내가 아닌 내놓은 상품이기에 늘 조심해야 한다.</p> <p contents-hash="573633b13fc44f70649add0cee742cbffacb106316eb2b785ea4ffaf2af6e9dd" dmcf-pid="ynxfSiLKWm"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치미' 정한용 "子, 폐 한 쪽 함몰→5개월 만에 사망…혼이 나갔다" 03-02 다음 션, 3·1절 맞아 달렸다.. 2억 2천만 원 기부금 전달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