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복귀' 강태오, 안방에 굴러온 감자로 활약 작성일 03-0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KGfGXD2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abcfc2d6f423670fb2b5b3e95ab894740166f322baf9ed258dcd8410cb11cd" dmcf-pid="73RuiuzTb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감자연구소' 강태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JTBC/20250302104422261vdgi.jpg" data-org-width="559" dmcf-mid="UCCnvno9b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JTBC/20250302104422261vd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감자연구소' 강태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03f4577122ad5982fe0d866fb8d399e63cb037928e40ff27a9cfe17aeb62d3" dmcf-pid="z0e7n7qyK4" dmcf-ptype="general"> 배우 강태오가 성공적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br> <br> 강태오는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감자연구소'에서 차가운 원칙주의자 소백호 역으로 안방극장에 굴러왔다. <br> <br> 원한리테일 전략기획실 이사인 강태오(소백호)는 수학적인 판단으로 팀을 뜯어고치고, 인력을 재편하는 '자본주의 저승사자' 캐릭터다. 이날 강태오는 자신 때문에 해고당한 인물이 흉기로 위협을 가하는 상황에서도 냉정히 대응하는가 하면, 인수합병의 대상인 감자연구소의 A4용지 그램 수까지 지적하는 깐깐한 모습을 보여줬다. <br> <br> 냉혈한 그 자체인 강태오가 감자밭에서 무너지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감자연구소의 물까치에게 공격당해 밭에서 데굴데굴 굴렀다. 병원 치료를 받은 후에도 강태오는 "부상을 최소화하는 자세로 굴렀다"라며 호기로운 여유를 부렸다. <br> <br> 첫 회 말미에는 '로코 프리패스상' 강태오가 빗속에서 원한리테일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이선빈(김미경)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장면이 담겼다. "원한 개자식이라서 죄송하다"라며 로맨틱 코미디의 전초전을 알렸다. <br> <br> 강태오는 냉탕과 온탕을 쥐락펴락하는 모습으로 70분을 장악했다. 코믹 한 스푼과 몸을 내던진 연기로 극의 활력을 더했다. 특히 전문 용어들로 가득한 긴 분량의 대사를 정확한 딕션으로 또박또박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포엠 ‘불후’ 최강포식자였다‥독립운동가 위한 ‘심판의 날’로 우승 03-02 다음 아이브, ‘아이브 엠파시’ 음방 통산 15관왕 질주… 공백기 무색한 역주행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