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감싼 배우 박정수 "연예인도 빚 쉽게 못 갚는다" 작성일 03-0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3XJU7v0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cae40b642cb9e2ad440451cc7d5f59ba7a253b95191eea24538a0faa75deb0" dmcf-pid="7Z5WMF0C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정수./사진=노주현 유튜브 화면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oneytoday/20250302111429188cqmn.jpg" data-org-width="884" dmcf-mid="U8fBw6Q0p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oneytoday/20250302111429188cq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정수./사진=노주현 유튜브 화면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3c33db621fd6d8c61dbf6ae46b3b8c1f6d9b93d3e826bd762190c12761966e" dmcf-pid="z51YR3phFb"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수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故(고) 김새론을 언급하며 연예인으로 활동하더라도 생활고를 겪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dcf87f8e4f80e64973216adbe46b689bc17e8c934cffe9ffc3996fed00be810b" dmcf-pid="q1tGe0UlUB"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배우 노주현이 진행하는 온라인 유튜브 채널 '노주현'에 출연해 이 같이 말했다. 영상은 '24세에 떠난 김새론을 추억하다'란 제목으로 게재됐다. 제작진은 박정수와 노주현에게 김새론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데 대한 심경을 물었다. 김새론은 지난달 16일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 노주현은 "뭐라 표현할 수 없는데 마냥 슬퍼할 수도 없는 거고 결국은 세상의 파도를 넘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c36da0da856637327280eb284e6253f5c2f488b59107f5bb18aa6a2799f759" dmcf-pid="BtFHdpuS7q"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동기유발은 김새론 양이 했다"고 음주운전 사고를 언급했다. 김새론은 2022년 5월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변압기와 가로수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주변 50여개 상가 등에 전원 공급이 중단되면서 피해를 입었다. 이후 손해배상과 광고 위약금 등으로 생활고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0449538538d5bf097edb89433a73a02bacaecaa9b4964de1312101e018cedef" dmcf-pid="bF3XJU7v7z" dmcf-ptype="general">이어 박정수는 "특히나 얼굴이 예쁘장하니까 국민들이 조금 용서치 않는 게 있지 않냐. 그렇기 때문에 정말 조심해야 한다. 내 몸이 내가 아니다. 내가 극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넘어지면 (극 전체에) 지장을 주는 거 아니냐. 그래서 늘 조심해야 한다. 건강도 조심해야 하고 어디 갈 때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노주현은 "세상 풍파 안 겪은 여자애가 견디긴 힘들었을 것"이라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b7fe91daed1b24f5bfdc33ae3c603ee0979658e15e1338fdf512a8c2221d9943" dmcf-pid="K30ZiuzT77"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댓글 다시는 분들 특히 연예인에 대해서 잣대를 가혹하게 하신다. 그게 일반 사람하고 중간 정도로 해줘도 좋을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e75cdb5d618b70ce0f99d946720aa5002c3a504dfd813621b9b8fa049e36de" dmcf-pid="9dJQTLg2pu"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연예인하면 돈 많이 벌고 잘 살 줄 알았는데 생활고를 겪었다 하니까 의아해하더라"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3a2748e3a0daa9bae69b4355a3899d38b9f140274b8ad6277790f0676818691" dmcf-pid="2JixyoaVuU" dmcf-ptype="general">이에 박정수는 "왜냐면 예능에서 빚을 70억~80억 졌는데 몇 년 안에 갚는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갚을 수 있냐. 못 갚는다. 근데 갚으니까 '연예인들은 빚을 져도 금방 벌어서 금방 갚는구나' 생각하신다"며 "(하지만) 그렇지 않다. 물론 버는 분들도 계신다. 월드스타들, 젊은 사람들은 한 작품에 몇 억원씩 받는 분도 계시지만 60분짜리에 200만~300만 원 받는 분들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218a9fdbd2294c466772e11e8e7e7f29297ccfd6e5b115816e67ca9466d9e9b" dmcf-pid="VinMWgNfFp" dmcf-ptype="general">이재윤 기자 mt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성맘 불똥' 한가인, 3200만원 명품룩 직접 해명.."제 거 아니에요" [Oh!쎈 이슈] 03-02 다음 '런닝맨' 또 해냈다..로버트 패틴슨 이어 톱스타 연속 자만추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