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감독이 돌연 ‘겨울방학’ 제작진에 보낸 문자 메시지 한 통 작성일 03-0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oLKTWA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6438304407a0297d4a81a3fa2dab38119da67a914c235ccd6c26f5c96e472" dmcf-pid="4Qgo9yYc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111003492sfwp.jpg" data-org-width="540" dmcf-mid="2B29Hjc6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111003492sf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bc030025ace2c5f6f3f55de923729ba28cd8e00a5a085ba1df775da98f1ed" dmcf-pid="8xag2WGk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111003719tzny.jpg" data-org-width="1000" dmcf-mid="Vpp0CeJq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111003719tz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6MNaVYHEy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6a4a9b9112142ae2df0547ecbeb1557541b62806aad7557da3cd31466bb9a17" dmcf-pid="PRjNfGXDyD" dmcf-ptype="general">김선우와 이택근이 낚시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cd3f3f0ade3b30a6d35f2c8a63746cce11b2637292a246712f09dd2dad175ef0" dmcf-pid="QeAj4HZwWE" dmcf-ptype="general">3월 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 4화에서는 김성근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김선우의 목숨 건 사투와 함께 낭만 가득한 김성근 감독의 제주 여행 마지막 날 이야기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6f4af97ebcecc89cec73f1ad1b36701a5189e85cb4e72ce572b8ec80b6a861d9" dmcf-pid="xdcA8X5rSk" dmcf-ptype="general">제주도 여행 내내 김성근 감독의 애정을 받기 위해 애썼던 김선우는 목숨을 걸고 고기를 잡아오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상황. 김성근 감독의 추천으로 생전 처음 낚시를 해본다는 이택근까지 합류, 최강어부 원정대를 결성한 가운데 마침내 두 사람이 탄 낚싯배가 출항한다.</p> <p contents-hash="4453816fe4dd819986b18779fa245f06832bff85421867342f099c18ffedd235" dmcf-pid="yHuUlJnblc" dmcf-ptype="general">'도시어부' 경력직 제작진 앞에서 김선우는 상어를 낚은 썰을 풀며 “미국에서 야구만 한 것이 아니고 Hobby를 Fishing으로 했던 사람입니다”고 낚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자기 자랑에 이택근은 “선우 형은 못 한다고 하는 걸 본 적이 없어요”라며 진절머리 난다는 반응을 보인다. 과연 자칭 낚시꾼 김선우가 대어를 낚아 김성근 감독과 고대즈 동생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78362647dac902cac513408e2a89bdd1f91792621f3ebecbb4841e62fc6ffda2" dmcf-pid="WmWyj9VZW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성근 감독과 고대즈의 추억 쌓기는 여행 마지막 날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지난 밤 가족사진 촬영을 제안했던 박용택은 사진관으로 향하던 중 몰래 준비한 깜짝 선물로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 여기에 고대즈만을 위해 준비한 김성근 감독의 특별한 방학 숙제는 고대즈 멤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p> <p contents-hash="7688f0ca2dbef6a80a70188fe85a0ace312b9047fbfced9c72ac52e19ed898d6" dmcf-pid="YsYWA2f5vj" dmcf-ptype="general">제주의 추억을 가득 품고 각자의 일상으로 복귀한 이후 김성근 감독이 돌연 제작진에게 한 통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고. 뿐만 아니라 의문의 남성이 제작진에게 “세상에 비밀은 없어요”라며 항의 문자까지 보낸다고 해 과연 김성근 감독과 제작진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의문의 남성이 제작진에게 무엇을 요구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GOGYcV41l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HIHGkf8tT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민호, 4층 단독 주택 최초 공개…애틋한 가족애 (전참시) 03-02 다음 '13세' 황민호, 팬들에 용돈 300만원까지 받았다…"부담스러운데 안받음 서운해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