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매일 울어 치료도 어렵다는데…장모 "故 서희원 유산·자녀 전남편 뜻대로"[SC이슈] 작성일 03-02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f67Clob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8e5e9416fb54d6063b83b0b7cac6882db349b32bd177a41a3afbe300745b5c" dmcf-pid="5x8QqlvaB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13633784pvwg.jpg" data-org-width="610" dmcf-mid="GLuqZcEQB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13633784pvw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9755beffd298da3f01637d84080fe491ef25e906416bc2bf880debe624cf3f" dmcf-pid="1M6xBSTNf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클론 구준엽이 고 서희원과 사별한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서희원의 모친이자 구준엽의 장모인 황춘매가 백기를 들었다는 보도가 나왔다.</p> <p contents-hash="e09b3e08abbd39ddb1621c97e751347dea38b07112411a4cf84ca301846cb9af" dmcf-pid="tRPMbvyjBH" dmcf-ptype="general">2월 28일 황춘매는 넥스트 애플을 통해 유산 상속 및 손주들, 서희원의 전 남편인 왕소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7528a5bd66b6282271d3838468cbeda3f445df3b3c411657703bf7352ee4da7" dmcf-pid="FeQRKTWAKG" dmcf-ptype="general">황춘매는 넥스트 애플과의 인터뷰에서 "왕소비와 상속권을 놓고 다투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 그는 아이들을 잘 돌보기만 하면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95a4dea4e3703883baeead7f0fe559066e3979862e0149b770dff076022bfd" dmcf-pid="3dxe9yYcfY"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이런 일로 다툴 힘이 없다. 딸을 잃은 걸로 충분히 고통스럽다. (6일간 왕소비와 화상통화로 전쟁을 벌였다는) 터무니 없는 소문을 퍼뜨리지 말아 달라"며 "왕소비는 원하는 대로 가져갈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건 내 딸 뿐"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e5a547f58bd08791b7b1a370bbd03ad863f5be27259463fd6a2842a98bcab85" dmcf-pid="0Pf67ClofW" dmcf-ptype="general">서희원이 사망하면서 두 아이의 친권은 대만법에 따라 왕소비에게 넘어갔다. 이에 100억원에 달하는 서희원의 유산 중 3분의 2를 왕소비가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고, 구준엽은 유산에 대한 자신의 권리는 장모에게 넘기고 아이들의 권리와 재산에 나쁜 사람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349467f863957fd0ccd6b0a4548f5471fc1bee33825bd303062a9af93d7f4668" dmcf-pid="pQ4PzhSgVy" dmcf-ptype="general">현지 언론은 "황춘매의 발언은 두 손주에 대한 양육권을 왕소비에게 넘긴다는 뜻으로 보인다. 왕소비와의 상속 분쟁을 끝내고자 하는 의지"라고 풀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5819280238b8c5cef7bc0aab944dd6d1845a94e6e7165133b1ebddf269b5c2" dmcf-pid="Ux8Qqlvaq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13634037akue.jpg" data-org-width="1080" dmcf-mid="HFH5hdiBB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13634037aku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62f9e51c2fe4a69f23af2e148b19064aba2318ee591cc390cb74745352bf27" dmcf-pid="uM6xBSTNfv" dmcf-ptype="general"> 구준엽과 서희원은 1998년 1년여간 교제하다 헤어졌다. 이후 서희원은 2011년 왕소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지만 2021년 이혼했다. 이 소식을 접한 구준엽이 다시 연락을 취하면서 두 사람은 재회에 성공했고 2022년 결혼했다. 그러나 서희원은 지난 2월 2일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사망했다. </p> <p contents-hash="f68dbb45a032bcd3218d53a35f50ac09b61a521bdafd4b9020e3ece2e6db5d8d" dmcf-pid="7RPMbvyj2S" dmcf-ptype="general">유족들은 고인의 유해를 대만으로 옮겨와 작별식을 거행했다. 고인은 생전 수목장을 희망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준엽과 유족들은 수목장 대신 독립적인 애도 공간을 마련하기로 하고 장례를 연기했다. 하지만 고인의 유해를 한달 째 집에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웃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06c8e463c5ac10c50b90288f7f508960106bb5cd3b48b05730b3adddb8af2927" dmcf-pid="zeQRKTWA2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구준엽의 상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측근에 따르면 구준엽은 서희원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울음을 참지 못하고 매일 눈물로 지새우고 있다. 눈이 너무 부어서 치료하기가 어려울 정도고, 먹는 것도 힘들어 해 체중이 6kg 정도 줄어든 상태다. </p> <p contents-hash="9e12c23c60e257e492b59556ce156b82f03dca5bd581561cdd25158e611bf9bb" dmcf-pid="qdxe9yYcKh"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일본 차트 강타…애플 뮤직·라인 뮤직 최상위권 등극 03-02 다음 “내가 너무 좋아했다”..오상욱, 존박에 직접 DM→원문 최초 공개 (‘핸썸가이즈’)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