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만행 폭로 "신혼때 직접 만든 냉면 먹고 한 말이…" 작성일 03-02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UDmQMUB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868926adfcb594b8b7fa8a7651f3e4e64cf2cbee98d948f8a17157bdc300b4" dmcf-pid="2skb2WGkq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14407510kcum.jpg" data-org-width="1190" dmcf-mid="bORZtDrR2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14407510kcu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7ad69562644e04fdf66a1d52513574ba118e46be89555d85ec0aa0a426190a" dmcf-pid="VOEKVYHE9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만행을 폭로한다.</p> <p contents-hash="ee8ff338b53dea025eeb36930c08aed802db913ac33f92bd322c25656db3fb07" dmcf-pid="fID9fGXD9E" dmcf-ptype="general">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우아한 목소리로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는 강주은과 경기도 남양주로 봄나들이를 떠난다.</p> <p contents-hash="e77f7e904849d1fe847cade40d0f51eb8bf95b662f5b7aed66fd129f933b7ed5" dmcf-pid="4Cw24HZwVk"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1993년, 미스 캐나다 진에 당선되며 우연히 들른 한국에서 당대 최고의 미남 배우 최민수와 결혼했다. 가식 없는 솔직함으로 사랑받는 그는 남양주 백반기행에서도 우아하게 할 말을 다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31c061b60ff29f8c626b4ff7e664c7bdfb6e2567f3f4b9d7e55f6c72c4608e7c" dmcf-pid="8hrV8X5r9c" dmcf-ptype="general">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정평 난 그지만 "신혼 때 남편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말한다. 최민수를 위해 처음으로 만든 한식이 냉면(?)인데, 삶은 달걀과 채 썬 오이를 예쁘게 올려 냉면을 만들었지만 한 젓가락 든 후 남편 최민수가 남긴 말 한마디를 평생 잊지 못한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들으면 앞이 흐릿해지고 혼미해지는(?) 최민수의 소감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7d8d7b02e1ecda49968807e81ceab3909eeca1a891fe5454dd85e642e015145" dmcf-pid="6lmf6Z1mqA"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남편 최민수 덕분에(?) '천국 가겠구나 싶다'는 강주은의 '할.많.하.않' 스토리가 대방출된다. 촬영이 없으면 늘 집에 있는 배우 남편 때문에 "삼시세끼 밥을 차려야 했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 말에 식객은 '삼식이'라며 웃음 섞인 농담을 던졌다. 이뿐만 아니라 '간식으로 나를 감동시켜줘', '비빔밥도 밥알이 뭉치지 않도록 손수 비벼줬다' 등 과거 최민수의 다채로운 요구 사항들을 열거해 식객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p> <p contents-hash="d6d295e596a1b1733320960317be0364cbd9e1a28e793b54150ee237f39d0227" dmcf-pid="PSs4P5ts9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아니라 '커리어 우먼' 강주은의 이야기도 펼쳐진다. 어느덧 8년 차 베테랑 쇼호스트로 활약 중인 그는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처음에는 미약했다고 전한다. 특히 '젓갈'을 판매하는 생방송에서 젓갈을 '젓'으로 표현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091eeb38eefff87e72def6b0da56b2aac1e996439b746883c3d2f5f7e2a49d8" dmcf-pid="QvO8Q1FOfN"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푹다행' 이연복, 생선에 물렸다…손까지 내어주며 잡은 식재료는? 03-02 다음 박서진 어마무시한 행사의 신 클래스 “1~2년만에 차 교체”(내편하자4)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