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엄지원, 납품 철회 경고한 안재욱에 당황 작성일 03-0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5MPe0Ulhk"> <p contents-hash="a4f78c124525f0461d18cd76d591a7981814c6765a32f9ddd0bd7daf26025a88" dmcf-pid="01RQdpuSWc" dmcf-ptype="general">"뇌물이라는 거 모릅니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992db915706919d00b737bc591a3b2d54cf727d42c49712055b05c616a457f" dmcf-pid="ptexJU7v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iMBC/20250302115950732mjmi.jpg" data-org-width="1513" dmcf-mid="xWTNZcEQ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iMBC/20250302115950732mj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88789a2544db130a88c337eb514acd9bad5f2d931a0b5b1e08f25c06e32c71" dmcf-pid="UFdMiuzTlj" dmcf-ptype="general">엄지원과 안재욱이 또다시 대립했다. </p> <p contents-hash="c57a88851b8a3b95ef56b796e3c85ccee34ddcafd0ef4b3878ab84ef917f7c50" dmcf-pid="u3JRn7qySN" dmcf-ptype="general">지난 1일(어제)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9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과 술도가 형제들의 사이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c896d6d2ec198c48ede7654c772144335eb6507c8040a61af8861e9b68b74cc2" dmcf-pid="7yf98X5rTa" dmcf-ptype="general">어제 방송에서 광숙과 오천수(최대철 분), 오흥수(김동완 분), 오범수(윤박 분)는 수술이 잘 끝난 막내 오강수(이석기 분)를 보며 안도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광숙은 눈물을 흘리며 "내가 결혼하고 자꾸 이런 일이 생기니까 내가 지지리 운이 없는 사람이라서 자꾸 불행을 물고 다니나 싶어"라고 자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f732c31a5948e67a5f91740530e2d3474aeef6638c95b8b7435b9f7b0ee847c" dmcf-pid="zW426Z1mvg" dmcf-ptype="general">이에 놀란 흥수는 "형수님은 불운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형제들한테는 넝쿨째 굴러온 호박이에요. 복덩이라고요"라며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광숙 역시 형제들에게 "한 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이라며 자신을 누나처럼 생각해달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4c7abeb94143fdd8920b03a8f6363cdc8e1b4349140d235426019bad38238f35" dmcf-pid="qY8VP5tsl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옥분(유인영 분)과 김 원장(안미나 분)은 흥수를 사이에 두고 끝없는 갈등을 벌였다. 옥분이 자신이 소유한 건물에서 학원을 빼라고 요구하자 김 원장은 반발하며 옥분을 도발했고, 결국 두 사람은 몸싸움을 벌였다. 마침 이 장면을 목격한 흥수는 당황하며 두 사람을 말렸고 "지 원장님, 여자 조폭입니까?"라는 말로 옥분을 서운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012bbc1ea20de3d2368698c9d3a1bc13dcfe4bb046b8919ee0d3ed82eafabc4b" dmcf-pid="BG6fQ1FOl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강수와 한봄(김승윤 분)의 풋풋한 로맨스도 눈길을 끌었다. 강수의 병문안을 간 한봄은 "제게 이거 주셔서 다치신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라며 해달 펜던트를 돌려주려 했다. 그러나 강수는 "봄이 씨한테 더 잘 어울립니다"라며 거절했고, 한봄은 강수의 붕대 위에 해달 그림을 그려주며 설렘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73ed0024d91acec54bf186e958a58027f926da09f73a750a3c0c68b3cedf62a8" dmcf-pid="bHP4xt3ICn"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 한동석(안재욱 분)은 광숙이 선물한 장광주 박스를 못마땅해하며 독수리술도가를 직접 찾아갔다. 동석은 광숙에게 "납품업자한테 이유 없이 따로 받는 물건은 뇌물이라는 거 모릅니까?"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억울한 광숙이 "멀쩡한 사람을 뇌물이나 주는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세요?"라고 항의하자, 동석은 납품을 취소하겠다고 경고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 장면은 보는 이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며 오늘 10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p> <p contents-hash="4f7d2abf137cf53787130e113f14dec71bed255fb1b6a1627e533bf352705b4f" dmcf-pid="KXQ8MF0Cvi" dmcf-ptype="general">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0회는 오늘(2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7b50ef58185da60b705054ca598833571110a988db35b384d5e0b6b711f354cc" dmcf-pid="9Zx6R3phTJ"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대규모 팝업 성황리 진행! ‘블루 파라다이스’ 구현 03-02 다음 "확 망해버려라" 이선빈 악담 현실 됐다…날벼락 인수합병('감자연구소')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