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록 선구자' 뉴욕돌스 보컬 데이비드 조핸슨 별세 작성일 03-02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AKJU7v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087abcaff757c8ced72c656dced363cb1c8b8bd2f274f6568f9cb8b043cc80" dmcf-pid="6eM12WGk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밴드 '뉴욕 돌스'(New York Dolls)의 보컬리스트 데이비드 조핸슨. (사진=데이비드 조핸스 인스타그램) 2025.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is/20250302120954275veib.jpg" data-org-width="536" dmcf-mid="4gnUP5ts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is/20250302120954275ve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밴드 '뉴욕 돌스'(New York Dolls)의 보컬리스트 데이비드 조핸슨. (사진=데이비드 조핸스 인스타그램) 2025.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46a38f1479dc74651fd3620aadd8296f775880ac96a18c53eb6139453999f8" dmcf-pid="PdRtVYHE7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펑크록의 선구자 밴드로 불리는 '뉴욕 돌스'(New York Dolls)의 보컬리스트 데이비드 조핸슨이 암 투병 끝에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향년 75세로 별세했다고 AP 통신이 1일 보도했다.</p> <p contents-hash="e6a11d23e6861049bea45e7ada8b6d9e88b8441f48418825ad90b4e98ffb3c14" dmcf-pid="QJeFfGXD0N" dmcf-ptype="general">조핸슨은 4기 암과 뇌종양을 앓고 있었으며 지난해 11월 낙상 사고를 당해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왔다. 조핸슨의 딸 레아 헤네시는 "아버지는 어머니와 나의 손을 잡고 음악과 꽃으로 둘러싸인 햇빛 아래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92f9af6b146fa06c01a7aa981db8df4caff848904090c4739349d899f05905" dmcf-pid="xid34HZw3a" dmcf-ptype="general">1950년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조핸슨은 1971년 빌리 무르시아, 조니 선더스, 실베인 실베인, 아서 케인 등과 함께 '뉴욕 돌스'를 결성했다. 뉴욕 돌스는 장발에 짙은 화장을 하고 하이힐을 신는 등 파격적인 의상으로 공연하는 것으로 이름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6689e19c768a1470dae6046bdef3d03472599ca975f157c2c11263c5f6112c39" dmcf-pid="yZHahdiBzg" dmcf-ptype="general">조해슨의 주도 하에 뉴욕 돌스는 1973년 '뉴욕 돌스'(New York Dolls)와 1974년 '투 머치 투 순'(Too Much Too Soon)을 발표했다. 당시 헤비 메탈과 프로그록이 인기를 끌었지만, 뉴욕 돌스는 글램 룩과 프로토 펑크를 결합한 독특한 음악으로 존재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577187552750b366db81c081f346c7a149346b10ee886695d699cf3c847b878" dmcf-pid="W5XNlJnb7o" dmcf-ptype="general">그러나 멤버들의 약물 남용과 음악에 대한 견해 차이로 탈퇴와 재결합을 이어가다 1976년 해체했다. 밴드 해산 후 조핸슨은 솔로 활동을 이어갔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했고, 1980년대 '버스터 포인덱스터'(Buster Poindexter) 라는 이름으로 스윙 재즈, 라틴, 블루스 음악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fdf4ebb0dd95893afeff86dc3fc4e473032d1efa79ede3bbfb0714c471ac2de6" dmcf-pid="Y1ZjSiLKuL" dmcf-ptype="general">특히 1987년 발표한 '핫 핫 핫'(Hot Hot Hot)은 그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45위에 올랐다. 조핸슨은 2004년 실베인, 케인 등과 함께 뉴욕 돌스를 재결성했고, 2006~2011년 3개의 앨범을 내며 활동했다.</p> <p contents-hash="a3fc23c6748f39486fae01f8be999e0f475983c41651a0b13d96120dd7e3dee1" dmcf-pid="Gt5Avno90n" dmcf-ptype="general">조핸슨은 음악 활동과 함께 여러 영화에도 출연했다. 1988년 영화 '스쿠르지'에서 빌 머레이와 함께 유령 역으로 등장했으며, 이듬해 '렛 잇 라이드'(Let It Ride)'의 루니 역을 맡았다. 2021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켄타 월드'(Centaurworld)에선 비어타우르의 목소리를 담당했다.</p> <p contents-hash="82b7c13b82b2f6fb9046ca4c0fb7278cfd83c30a435c5a89151db3ab9e4c8bc7" dmcf-pid="HF1cTLg2p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구 달성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 내달 재운영한다 03-02 다음 아이브, '레블하트' 이어 '애티튜드'도 1위 음방 통산 15관왕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