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인기 실감? 알아봐주셔서 신기하고 행복...모든 것이 첫 경험" (라디오쇼) 작성일 03-0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zZ4HZw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a852ad6028dd02f6209932c0952d3cca13b6b78eb691b30300649a5f245df5" dmcf-pid="PTuHVYHE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tvreport/20250302121903163okqc.jpg" data-org-width="1000" dmcf-mid="8T7XfGXD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tvreport/20250302121903163ok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5f14f3ea6a7a253b2e370c3170370783805258652f5bbe8c98be12a9ded4eb" dmcf-pid="Qy7XfGXDz3"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나는 반딧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황가람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신기하고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c3ec2b349785a4ffaa83dae0cd4c001052c2661be4045a97a9fdea89b18da8e" dmcf-pid="xWzZ4HZwFF" dmcf-ptype="general">2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11시 내고향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국민 위로송 ‘나는 반딧불’이라는 노래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 황가람과의 전화 토크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56c38001a3c77e2a727ca859ccfb43a18f04f8a5456f09f2aa79c8d0a08a278d" dmcf-pid="yMEihdiB0t" dmcf-ptype="general">“많은 고생 끝에 결실을 맺게 돼서 너무 축하드린다. 요즘 인기 실감하나?”라는 박명수의 말에 황가람은 “그런 적이 없는데 모든 것이 첫 경험을 하고 있는 중"이라며 "밥 먹다가도 알아보시고 뭘 사다가도 알아보시고 너무 신기하고 인사도 드리면서 너무 행복해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609383336ddec9f50358efc52835fa09bc34c96a53461d85ee56d05e0697f36" dmcf-pid="WRDnlJnbp1" dmcf-ptype="general">“음원 차트에서도 높은 순위에 올라있다. 대단하다”라는 말에 “남의 일로만 알았는데 너무 신기한 상황에서 감사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황가람은 즉석에서 ‘나는 반딧불’ 노래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박명수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노래 부를 때 누구 바꿔준 것 아니냐. 목소리와 노래 부를 때 톤이 다르다”라고 물었고 황가람은 “말할 때 사투리를 쓰다 보니까 화난 것 같다는 오해를 받아서 톤을 올려서 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03065e97d6568842c518f89a7db930d7215f8a5d50e2bacbc23e4bda4677cb9" dmcf-pid="YewLSiLKU5" dmcf-ptype="general">노숙까지 했던 고생담을 언급하며 현재 힘든 상황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황가람은 “가장 어둡고 가장 깜깜한 밤에 빛나는 별들이 보이지 않나. 더 힘을 내고 (나처럼)평범한 사람이 사랑받는 것을 보면서, 특별한 사람이 사랑받는 것만이 아니라는 것이라는 것을 보면서, 많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ac7136bd0951025b6151d2908a8d55ed49f72308bd87c2190855a470916111eb" dmcf-pid="Gdrovno9zZ" dmcf-ptype="general">이어 비단 고생담 때문이 아니라 노래가 좋고 잘 불렀기 때문에 사랑을 받는다는 박명수의 말에 황가람은 “다들 본인 이야기 같다는 공감의 댓글과 메시지가 항상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dde916d88a4b221c9c02933f6172a86a8b9fbabdf95ac7af358a8de9d60f2c3" dmcf-pid="HJmgTLg23X" dmcf-ptype="general">한편, 황가람은 최근 신곡 ‘미치게 그리워서’를 발매했다. </p> <p contents-hash="d02d4250dedd4b82d39ba87ef82199071127d87c97d56b4100fc68b82fd4ddfa" dmcf-pid="XisayoaVuH"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황가람 소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치미' 이순실 "함께 탈북한 딸, 인신매매 당해…딸 찾기 위해 돈 벌어" 03-02 다음 故 서희원 모친, 유산+손주 양육권 왕소비에게 넘기나 "다툴 힘 없어" [이슈&톡]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