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이연복, 물고기에 물렸다… 비상 상황 작성일 03-0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3일 방송되는 '푹 쉬면 다행이야' 38회<br>무인도 중화반점 두 번째 이야기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6euIhL8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99042dfc1e9cf3ca5cff5d8b4d242708611364b46931a5f656487b1d658f5e" dmcf-pid="tCPd7CloQ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이연복이 생선에 손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한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hankooki/20250302123250746uniu.png" data-org-width="640" dmcf-mid="5eGtmQMU6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hankooki/20250302123250746uni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이연복이 생선에 손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한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ef9459b5e55990b2993ec1036de1fccb4ff33933a51c7126a74bc2d28d6ae3" dmcf-pid="Fm96tDrR4t" dmcf-ptype="general">이연복 셰프가 조업 중에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는다.</p> <p contents-hash="7d7e1d069bc3ca8359526e929e6bbd811006a28bd9ea9b03294534356003879f" dmcf-pid="3s2PFwme41" dmcf-ptype="general">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 38회에서는 임원 김대호, 중식대가 이연복, 그리고 명세빈 양세형이 함께하는 무인도 중화반점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임원 붐, 가수 장예은, 셰프 레이먼킴이 이들의 무인도 중화반점 운영기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눈다.</p> <p contents-hash="a6299867fd7b4fe9f5a058cd0e5a295da71d8223a97ae7c56cc0ba9ecbec8163" dmcf-pid="0OVQ3rsdP5"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무인도 중화반점의 새로운 식재료로 바다 깊은 곳에 사는 귀한 해산물을 잡기로 한다. 겨울에 먹어야 더욱 맛있는 이 해산물에 대해 이연복은 "간이 '바다의 푸아그라'라고 불린다"고 이야기한다. 김대호는 "꼬리 살이 랍스터처럼 맛있다"고 말한다. 양세형은 "이 생선으로 할 수 있는 중식이 있나"라고 의문을 제기한다. 이연복은 "내가 한번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8e4ed2eafc37a11b853e1afdfe0c7f98573333088a4d4f06a9ae2009319ba01a" dmcf-pid="pIfx0mOJQZ" dmcf-ptype="general">이 물고리를 잡기 위해 깊은 바다에 깔아 둔 그물을 끌어 올리는 도중 이연복이 생선에 손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한다. 비상 상황에서도 그는 "이 생선을 잡기 위해서라면 열 번도 물릴 수 있다"며 오히려 즐거워한다.</p> <p contents-hash="cba56743466c1b00dd3afe30ebbfa378650750ee6eeda2d45d0cedbc1c3dd40b" dmcf-pid="UC4MpsIi4X" dmcf-ptype="general">이연복이 손까지 내어주면서 잡은 겨울 제철 생선의 정체는 오는 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442e75044f541a8b0a95d28f57b6e28b78694a651f462e9135aac8e703b715f" dmcf-pid="uh8RUOCn6H"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구 가져왔습니다” 박서진, 현역가왕의 신들린 장구 퍼포먼스(‘내편하자4’) 03-02 다음 아이브, '레블 하트' 이어 '애티튜드'로 2주 연속 '음중' 1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